아래 약사님 보시죠...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진단에 대한 설명을 안해주겠나요그걸 또 참고 그냥 가는 바보같은 환자가 요즘 또 어디 있겠으며... 장난 치시나...아마도 설명을 해줘도 뭔 소리인지도 모르면서 물어보지도 않고 괜히 약국에 가서 또 질문할지도 모르죠. 아니면 님께서 장난치시는 건지도...
3번글 쓰신분이 의사분이신인지 궁금하군요.. 설사 밑에 약사분이 병원에 대한 비평?을 했더라도 그런식으로 대놓고 안좋게 말씀을 하시면 스스로 의사의 권위가 깎이는 발언이 아닌가 싶네요.. 저는 신림동에 살고있는 너무나도 평범한 시민입니다.의사분이나 약사분이 아시다시피 아파도 꾹꾹 참다가 병이 커져서 병원가는 사람들 있죠? 저도 그런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제가 병원을 한동안 여기저기 자주 다니곤 했습니다. 피부과도 내과도 한동안 많이 다녔죠. 그리고 요즘엔 처방전 지어주니 그냥 그 처방전 들고 약국에 갑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약국에 가서 여쭤보게 되더군요. "이약이 어디에 먹는 약인가요?" 제가 바쁘게 살아서 깜빡하고 의사선생님께 제 질병에 관해서 정확히 여쭤보지 않은것은 제가 둔한 탓이지만 제 질병의 원인과 차후 예방책에 관해서 설명해 주셔야 하는건 의사선생님께서 환자가 물어보기전에 당연히 말씀해 주셔야 하는 사항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물론 위에 글쓰신 의사분께서는 그런분이 아니시겠지만 다른 의사분께서는 그런분도 있다는거 그건 알아두시구요. 선생님께서는 그런 다른 의사분처럼 환자에게 오로지 진료와 처방뿐만이아닌 진심어린 진료와 그마음이 환자에게 전달이 된다면 크게 성공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때론 매가 약이된다고 하죠. 좋은 약이 되셨으면하고 2004년이 지나가려고 합니다. 좋게 마무리하시고 2005년도에는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아래 약사님 보시죠...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진단에 대한 설명을 안해주겠나요그걸 또 참고 그냥 가는 바보같은 환자가 요즘 또 어디 있겠으며... 장난 치시나...아마도 설명을 해줘도 뭔 소리인지도 모르면서 물어보지도 않고 괜히 약국에 가서 또 질문할지도 모르죠. 아니면 님께서 장난치시는 건지도...
3번글 쓰신분이 의사분이신인지 궁금하군요.. 설사 밑에 약사분이 병원에 대한 비평?을 했더라도 그런식으로 대놓고 안좋게 말씀을 하시면 스스로 의사의 권위가 깎이는 발언이 아닌가 싶네요.. 저는 신림동에 살고있는 너무나도 평범한 시민입니다.의사분이나 약사분이 아시다시피 아파도 꾹꾹 참다가 병이 커져서 병원가는 사람들 있죠? 저도 그런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제가 병원을 한동안 여기저기 자주 다니곤 했습니다. 피부과도 내과도 한동안 많이 다녔죠. 그리고 요즘엔 처방전 지어주니 그냥 그 처방전 들고 약국에 갑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약국에 가서 여쭤보게 되더군요. "이약이 어디에 먹는 약인가요?" 제가 바쁘게 살아서 깜빡하고 의사선생님께 제 질병에 관해서 정확히 여쭤보지 않은것은 제가 둔한 탓이지만 제 질병의 원인과 차후 예방책에 관해서 설명해 주셔야 하는건 의사선생님께서 환자가 물어보기전에 당연히 말씀해 주셔야 하는 사항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물론 위에 글쓰신 의사분께서는 그런분이 아니시겠지만 다른 의사분께서는 그런분도 있다는거 그건 알아두시구요. 선생님께서는 그런 다른 의사분처럼 환자에게 오로지 진료와 처방뿐만이아닌 진심어린 진료와 그마음이 환자에게 전달이 된다면 크게 성공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때론 매가 약이된다고 하죠. 좋은 약이 되셨으면하고 2004년이 지나가려고 합니다. 좋게 마무리하시고 2005년도에는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