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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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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3 01:29
10분밖에 안걸리오? 없어도 괜찮하겠네...그냥 10분거리 분당 서울대 나 동국대나 재생병원 가면 되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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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2.13 01:11
의사는 도적놈이라면서?도적질 한다는 병원의 전국 11 % 가 부도나나?헐값의료수가에 과잉 삭감 지나친 간섭.. 이게 문제자나!! 의료비는 헐값내면서 요구는 지나치게 잘해달라고하고 의료사고때는 선진국 수준을 요구하는 떼거지들의 집합처가 바로 대한민국이자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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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12.12 14:34
참으로 걱정 스러운 기사입니다.성남시청은 지역 병원의 소생과 제대로 된 진료를위해 무엇을 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일조 할건지생각해야합니다.성남 주민은 사소한 것도 모두 서울의 의료시설을 이용한 댓가가 나에게 무엇으로 돌아 오는지 현실로 느끼기 바랍니다.성남 예일 병원만의 일이 아닙니다.공공 병원은 일년에 수십억원의 적자를 정부가 메우지만 민간 병원은 정부의 보조 한푼 없는데서 작금의 의료 숫가와 심사 평가원의 무차별 삭감으로 오히려 20%의 도산율은작은것 같습니다. 결국 피해보는것은 저소득층 내지 빈민층으로 올바른 방향을 생각해야합니다사회주의적 영국식 의료를 생각하는 정부라면 확실히 모든 의사를 공무원화해야하고, 아니면 의료의 계층을 나누어 민간 의료 보험을 제대로 도입하여 문제를 해결해야합니다. 병원이 힘든것이 다른 직종과 달라 국민들에게 보이든 보이지 않든 타격이 클것으로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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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2.12 11:07
그래서 다들 망한건데이제와서 뭘 새우나큰 병은 분당으로 가고 작은건 개인병원 가면 되는거 아닌가멀면 또 몰라 10분 거린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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