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걱정 스러운 기사입니다.성남시청은 지역 병원의 소생과 제대로 된 진료를위해 무엇을 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일조 할건지생각해야합니다.성남 주민은 사소한 것도 모두 서울의 의료시설을 이용한 댓가가 나에게 무엇으로 돌아 오는지 현실로 느끼기 바랍니다.성남 예일 병원만의 일이 아닙니다.공공 병원은 일년에 수십억원의 적자를 정부가 메우지만 민간 병원은 정부의 보조 한푼 없는데서 작금의 의료 숫가와 심사 평가원의 무차별 삭감으로 오히려 20%의 도산율은작은것 같습니다. 결국 피해보는것은 저소득층 내지 빈민층으로 올바른 방향을 생각해야합니다사회주의적 영국식 의료를 생각하는 정부라면 확실히 모든 의사를 공무원화해야하고, 아니면 의료의 계층을 나누어 민간 의료 보험을 제대로 도입하여 문제를 해결해야합니다. 병원이 힘든것이 다른 직종과 달라 국민들에게 보이든 보이지 않든 타격이 클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