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률 당분간은 안올라갈겁니다...이반일리히 책 함보시죠...'병원이 병을 만든다' 의료제국주의문제와 소형의료기관의 존립이 얼마나 중요한지...아울러 의료역활의 축소가 어떤의미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아울러 독일병원및의원의 역활과 독일의 의료교육 방식에도 관심을 가지신다면...의대부속병원의 해독이 뭔지..유익점과 상치될수 있는지도 고민하시겠죠...의술전수의 장은 꼭 의대병원이 아니어도되죠? 의대부속병원이 일으키는 심각한 문제를 잘모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