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3934351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전문가 12.15 00:42
의협놈들 하는 짓들보면 어이없다. 전문의 시험이 대입 수능인줄 아냐? 그러면 문제 출제도 고등학교 선생님들께 출제하라고해라. 왜못하냐? 대학병원 Staff들중에도 문제 pooling 할때 전공의한테 문제 만들어 오라고해서 시킨후 만들어오면 자기도장 찍어서 보내잖아. 그문제들을 고등하교 선생님들이 고르기하면 돼잖아. 내가 보기에는 전문의시험의 과감한 재정비가 필요하다. 의협놈, 의학회 고시위원놈들 목에 힘주지말고 정신이나 차려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내과의사 12.15 01:57
그러면 작년 내과전문의시험 2교시문제지 1교시 잘못 먼저 나눠주었다가 회수했을때 쉬는 시간에 핸드폰으로 의국후배에게 책찾아보고 연락한것 전혀없다고 했잖아. 작년말 틀리고 올해말 틀리고... 작년 시험지 유출문제건에 대해 책임진놈 없잖아. 고시위원놈들도 나몰라라하고. 개새끼들. 엿먹어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임의 12.15 04:21
한분이 두개의 글을 쓰신 모양이네요..아마 작년에 내과전문의 시험 낙방하신분인것 같은데... 올해는 시험문제 더 어려울 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풀링된 시험문제도 인용만 할 뿐 문제 모두 새로 낸다고 하내요... 열심히 공부하셔야 할 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내과의사 12.15 06:23
3번글 쓴 전임의선생. 나는 97년도에 내과전문의 땃소. 그리고 소화기내과 fellowship도 마쳤소. 3번 선생은 아직도 무림의세계는 잘모르는것 같소이다. 요즘 의협집행부놈들 하는것보면 속이 뒤집어지오.당장 내년의보수가로는 개원가의 병원운영이 힘드오. 하지만 의협 집행부놈들 두자리수 올리겠다고 전국 돌아다니며 회원들 기만하고 이번수가협상도 자기들이 잘했다고 지랄하오. 몇몇 회원이 12월 11일 토요일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추위에 떨면서 집행부면담을 요구했는데.... 마찬가지로 작년 전문의시험에서 잘못된점을 한번도 공식사과한적이없소. 오히려 큰소리치오. 3번글쓴선생 당신은 시험잘봐 합격해 좋겠소. 공부 열심해 분과전문의 시험 잘보시구려. 마지막으로 글을 보고 넘겨집지 마시요. 지금 시험공부하는 사람들 댓글 장황하게 쓸 시간없소. 나도 이전에 시험공부할때 진짜 뼈빠지게했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