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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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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구 12.15 23:17
똑같은 밥도 개밥그릇에 담으면 개밥이된다. 보건의료노조도 같은 병원인이지만 이딴거 하는거 보면 개밥에 지나지 않는다. 개는 밥을 지키기 위해서는 애비, 에미, 형제간에도 으르렁 거린다. 병원인으로서 어떻게 평가문항, 평가방법 등 문제에 대하여 이야기해야지, 남들 열심히준비할때 뒷짐지고 있던 제3자 처럼 말을할 수 있을까? 으이구 이 한심한 위원장님덜..... 밥이나 쳐다보지말고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데 좀 쳐다보며 삽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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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12.16 08:47
서비스평가를 강제적으로 시행하는 근거가 뭔지도 궁금하지만, 그런 걸 받아들이는 병원이 더 문제다. 시민단체나 노조 특히 노조는 서비스평가를 빙자해 병원경영에 간접적인 영향력을 미치려는 의도가 보인다. 최근 병원 경영 성패는 서비스가 거의 좌지우지하며 결국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서비스향상이 필수임을 모든 병원이 공히 인식할 것이다. 따라서 서비스향상은 생존을 위해 물흐르듯이 이루어질게 뻔한데 시민단체, 노조, 정부에 휘둘려 서비스평가 받겠다고 나서는 병원이나 이를 부추기는 병협이나,,,,,, 걱정이 앞선다. 이런 것들이 결국은 규제강화로 이어질 것인데 왜 의료계가 앞장서서 규제를 받겠다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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