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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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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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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12:53
요즈음 신문을 보면서 보면 젊은 의사들이 해외에 나가서 상을 타는 일들이 많아지는 것 같네요. 이런 분들이 모쪼록 끝없이 추락하는 의료계의 새ㅔ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분위기가 영글어졌으면 좋겠네요.의사 선생님 수상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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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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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11:49
훌륭하네요. 앞으로 더 좋은 연구자, 임상가로 성장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이런 전공의가 공부하고 성장해 갈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고 인재양성에 심혈을 기울이는 아산병원의 여러 교수님들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제 모교를 비롯해 국내 여러 대학과 병원, 교수와 전공의들에게 자극이 될 수 있는 모범적인 예를 더 많이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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