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국어사전에 보면 인지상정(人之常情) : 사람이 보통 가질 수 있는 마음이라고 나와 있습니다.1. 어디까지가 인지상정이고, 어디까지가 리베이트인가요?2. 뒷돈을 받는 분들이 뒷돈주는 이들을 사람으로 대우하시나요?3. 양보? 도와줄 수 있는 부분? 성의 차원? 정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4. 개혁과 비리 척결의 올바른 방법은 무엇인가요? (설마 자율적인 정화를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끝으로...혹시 남이 하면 비리고, 내가 하면 인지상정이란 논리는 아닌가요?
인지상정의 사안까지 리베이트로 모는 것은 지나친 비약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사람 사는데 영업 하는데 이문이 남는데 조금은 양보하면서 서로를 위해 도와줄수도 있는 부분도 있는데 여기서 조금은 성의 차원의 부분까지도 리베이트 보면 울 나라에서 안그런거 있을까요. 개혁을 하고 비리를 척결하는 것도 좋지만 방법이 올바라야 반발이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