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제도라는 것은 항상 취지와 어긋나게 가는 것 같다. 다양한 전공자를 선발한다더니 첫해부터 선수과목으로 묶어 인문계 출신들이 거의 지원을 하지 못하니 당연 이공계가 많이 합격할 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 아무리 대학 자율이라지만,,, 도입취지에 맞게 운영했으면...
영문과 철학과 역사과 등을 전공하던 사람들이 생물학과 화학과 미생물과 등의 전공자와 같이 대우를 받는다면... 그게 정당하단 것인가?? 난 그렇게 생각치 않는다. 당연히 의학 전문 대학원 이갖는 좀더 의학에 전문성을 강조하고 질 높은 교육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일반 학사 과정에서도 기초과학 관련학과를 나온 사람들이 선발이 되는것이 맞다고 본다. 그것이 우리 의료 선진화를 꾀하는 길일것이다. 물론 영문학 전공 했다고 의학전문대학원에 가지 말라는 뜻은 아님을 분명히 한다.
영문과 철학과 역사과 등을 전공하던 사람들이 생물학과 화학과 미생물과 등의 전공자와 같이 대우를 받는다면... 그게 정당하단 것인가?? 난 그렇게 생각치 않는다. 당연히 의학 전문 대학원 이갖는 좀더 의학에 전문성을 강조하고 질 높은 교육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일반 학사 과정에서도 기초과학 관련학과를 나온 사람들이 선발이 되는것이 맞다고 본다. 그것이 우리 의료 선진화를 꾀하는 길일것이다. 물론 영문학 전공 했다고 의학전문대학원에 가지 말라는 뜻은 아님을 분명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