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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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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12.22 23:57
여기서 야그하면 무슨 해결책이 있나의협은 의협대로 한의협에서는 한의협대로 서로가 상대에 대한 이의사항과자신들의 주장에 대해서 건설적인 토론을 제안한다.의료법 및 의료기사법의 문제점과 향후 국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명분으로발전적인 제안과 수용에 대해 겸허한 자세로 토론하길 제안한다.여기서 아무리 떠들어봐야 아무것도 얻을것이 없다.다 일방통행식 발언일 뿐이다.이쪽에서 맞다고 생각하여 얘기하면 상대방쪽에 있는 사람들이 그 글을 읽으면어디까지 코웃음치고 넘어갈 뿐인것 아닌가?이건 소모전이다인간이하의 정치인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문제가 있다면 각 협회 지도부들이 나서서 서로에 대한 주장을짚고 토론할 필요가 있다.그리고, 방송매체에서 그 사실을 알려 관심있는 국민들과 이해관계자들이함께 했으면 한다.그 토론에서도 결국은 답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그러나, 가장 큰힘을 얻을수는 있다.바로 국민들의 공감대를 얻을수가 있는 것이다.그리고 나서 상생의 원칙에서 나가면 얼마나 좋겠는가?한의사는 의사를, 의사는 한의사를 서로서로 비방만 하면 인정을 하려하지않는 이 자체가 문제인것이다.똑같이 국가에서 치르는 시험을 통과했는데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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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 12.22 21:17
이 참에 제대로 해보자.그렇다면 이 참에 한의사가 씨티봐도 된다고 판결내린 사법부 사람들은 앞으로병원에 오면 방사선과 의사들이 판독하지 말고 한의사한테 보내도록 하자.뭐라는 반응이 나올지 참나. 궁민들이 또 얼마나 많이 현혹될까 불쌍하다는 생각이드는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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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약사 12.22 14:05
니들이 좀 잘해서 의료일원화도 이루고 아래 주물럭같은 놈들도 통제해야 보건계가 편안할거 아니냐.. 난 의료일원화건에 있어선 의사들을 지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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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 12.22 14:03
한의사들의 CT 사용 금지는 "개념부터 다른" 한의학에서 아무 rationale없이 의학을 도용, 환자를 현혹하므로 안된다는 것이다. 한의학의 병리는 의학과 상이하므로 CT로 어떠한 한의학적 병리소견도 확립된바 없으며, 현재 CT를 보는 한의사들도 모두 의학이론을 도용하고 있으므로 한의학적으로 CT를 본다는 주장도 성립할수 없다. 반면, 의대에서 1-2학점이라고 떠들어대는데 물리치료라는 이름이 붙은 과목을 배워야 물리치료와 유관한가 묻고 싶다. 해부학, 신경해부학에서 재활의학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과목들이 모두 물리치료와 연관되어 있으며, "언제 어떤 환자에게 물리치료를 해야 하는가"를 판단하는 근거가 된다. 이런 점을 간과한채 낮은 수준의 해부, 물리치료 기술의 실제만을 배운 물치사가 환자를 평가하겠다는 일부의 주장은 몰상식하기 짝이 없으며, 의료기사 면허 범위의 개념조차 갖지못한 주장에 불과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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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사 12.22 13:30
의협은 "전문가의 면허범위는 국가시험과 교육을 통해 결정되는 것임에도 방사선학을 국가시험으로 치르지도 않고, 겨우 한의대에서 1-2학점 정도 강의를 들은 것만으로 판독하겠다는 것은 영어 교양과목 3학점을 배우고 영어 선생님을 하겠다는 주장과 다를 바 아니다"고 맹비난했다. 맞다. 그러면서 의대에서 1-2학점 배운걸로 물리치료사는 어떻게 지도하지? 완전 지들 편한대로 말장난하는군. 이기회에 의료법, 의료기사법 고칠건 고쳐야하지않겠나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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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kssage 12.22 08:19
저놈들 한약분쟁할땐 민족의학 말살한다고 국민을 현혹하더니만이제는 청진기 들고 초음파,CT,MRI 사용한다고 설치네.그러니까 건식장사한다고 설치지말고 있는거나 잘지켜.짜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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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말고 12.22 07:53
쌍화탕에 비타민 섞어서 20-30 받지 뭐 , 대신 보강수업 3-4시간 연수강좌에 돌팔이 한의사 초청해서 하면 되잖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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