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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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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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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01:06
이 글에서 제대로 쓰질 않았지만,이 문제는 지역 중소도시에도 뿌리깊게 자리 잡혀있는 학연,지연에 얽힌 텃세와 관련된것입니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참석한 한 의사가 p의사에게 이렇게 얘기했다더군요... "경기도 요즘 않좋은데 너는 여수까지 내려와서 개원을 하냐?" 이런식으로 말입니다..그러니 젊은 의사가 욱 했을수도 있겠지요...제 나이 또래의 젊은 의사의 죽음과 그의 어린 자식들이 안타까와서 몇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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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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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08:36
이유 불문하고 사인이 정확히 밝혀 져야하지 않을까요? 실족을 해서 사망을 했는지 아니면 술마시고 싸움을 했는지.... 사람이 죽었는데 그 원인이 논란이 되어서는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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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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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02:29
평소에 위협을 받다가, 감정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마련했다는 술자리에서, 초빙받은 사람들은 술을 거의 안했고, 초빙자는 계단에서 굴렀다니, 죽은 사람만 원통한 건가.한국에서 가장 발전해야 할 의학부분은 법의학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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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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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02:29
평소에 위협을 받다가, 감정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마련했다는 술자리에서, 초빙받은 사람들은 술을 거의 안했고, 초빙자는 계단에서 굴렀다니, 죽은 사람만 원통한 건가.한국에서 가장 발전해야 할 의학부분은 법의학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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