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제대로 쓰질 않았지만,이 문제는 지역 중소도시에도 뿌리깊게 자리 잡혀있는 학연,지연에 얽힌 텃세와 관련된것입니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참석한 한 의사가 p의사에게 이렇게 얘기했다더군요... "경기도 요즘 않좋은데 너는 여수까지 내려와서 개원을 하냐?" 이런식으로 말입니다..그러니 젊은 의사가 욱 했을수도 있겠지요...제 나이 또래의 젊은 의사의 죽음과 그의 어린 자식들이 안타까와서 몇자 적었습니다..
이 글에서 제대로 쓰질 않았지만,이 문제는 지역 중소도시에도 뿌리깊게 자리 잡혀있는 학연,지연에 얽힌 텃세와 관련된것입니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참석한 한 의사가 p의사에게 이렇게 얘기했다더군요... "경기도 요즘 않좋은데 너는 여수까지 내려와서 개원을 하냐?" 이런식으로 말입니다..그러니 젊은 의사가 욱 했을수도 있겠지요...제 나이 또래의 젊은 의사의 죽음과 그의 어린 자식들이 안타까와서 몇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