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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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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넘 웃기다. 12.27 14:53
혹시나 했더니 설마~~ㅉㅉㅉ 전 일반적으로 말한겁니다.가장 논리가 빈약한 말이. 내 옆의 누구는 공부 안하더라...공부하더라...이렇게 알수도 없고, 증명할수도 없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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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12.27 20:50
하나더님이 얘기하는 일반적인, 평균적인 상황에 대한 근거가 뭡니까? 연구결과라도 있습니까? 아니면 본인이 mass investigation으로 연구라도 했습니까? 몇몇 웹사이트 보고, 하나더님이 알고있는 몇사람 얘기듣고 논리적인 평가법으로 검토도 안거친채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일반적이란 말을 쓸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제가 제 주위에 공부 지지리도 안하는 양방의사 몇명을 예로 든 것은 그런 개인적인 관찰의 경험이나 판단은 결코 논리전개의 근거나 일반화시킬 만한 사실로까지 확대해석할 수 없다는 취지에서 말한 겁니다. 양방의대에서, 혹은 양방의사 선생님중에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도 많이 있죠. 물론.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더님은 논리학 공부를 좀더하시든가, 어쨌든 말귀를 좀 알아들으세요. 하나더님의 글에 대한 건 충분히 해명을 했습니다. 관객이 있는 공간이니 관객들이 판단하실 일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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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12.27 22:19
님 덕분에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네요~ㅎㅎㅎ정말 웃겼습니다 ㅎㅎㅎ 왜 이렇게 사람을 웃기세요? ㅋㅋㅎㅎㅎ 오르비사이트를 모르세요?쩝 모르면 용감하다더니. ㅎㅎ각종 탑 의약계열 관련 사이트는 회원수만해도 엄청납니다. 수천 수만명에 이르지요~ㅎㅎㅎ 일반화하는덴 별 무리가 없을텐데요 ㅎㅎ 적어도 님처럼 몇명의 예를 든거에 비한자면야 ㅎㅎㅎ 하긴 이런 예를 들필요도 없이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긴 하지만 ㅎㅎㅎ적어도 주위 몇명 예를 든거보단 훨씬 정확하죠~불쌍합니다.. 오죽 할말이 없었으면 연구결과 있느냐는 망발까지~ㅎㅎㅎ ㅎㅎㅎㅎ 정말 안그래도 요즘 스트레스쌓였는데 님덕분에 다 풀리는거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의대생들이 한의대생보다 더 열심히 공부한다는 건 누구나가 아는 상식인데 ㅎ의대를 안가고 간혹 한의대를 가능 학생들의 가장 큰이유중의 두개가 1.장수생이라서...2.의치대에비해서 널럴한 학과가정(물론 한의사가 좋아서 가는 이유는 빼고)이거 두가지입니다. 이렇게 일반적으로 다 알고있는 사실을ㅎㅎㅎ연구결과 가져와보라~~ㅎㅎㅎ (차마 양심은 있는지 아니라고 부정은 못하시는군요 ㅎㅎ) 최고로 웃겼습니다 ㅎㅎㅎㅎㅎ 요즘말로나마~~네이버에 물어봐바~ㅋㅋ 아니 네이버에서 검색해봐도 이미 여러 자료들이 나와있는데 ㅋㅋ마지막으로~~님 부자시겠어요~^^ 가직 있던 논리나 개념등은 다 팔으셨을 테니까 ㅋㅋㅋ~~ 그래도 너무 하셨어요~~쬐금은 남겨놓으시지 ㅋㅋㅋ 어찌 이다지도 남아있질 안는답니까?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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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대 03.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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