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덕분에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네요~ㅎㅎㅎ정말 웃겼습니다 ㅎㅎㅎ 왜 이렇게 사람을 웃기세요? ㅋㅋㅎㅎㅎ 오르비사이트를 모르세요?쩝 모르면 용감하다더니. ㅎㅎ각종 탑 의약계열 관련 사이트는 회원수만해도 엄청납니다. 수천 수만명에 이르지요~ㅎㅎㅎ 일반화하는덴 별 무리가 없을텐데요 ㅎㅎ 적어도 님처럼 몇명의 예를 든거에 비한자면야 ㅎㅎㅎ 하긴 이런 예를 들필요도 없이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긴 하지만 ㅎㅎㅎ적어도 주위 몇명 예를 든거보단 훨씬 정확하죠~불쌍합니다.. 오죽 할말이 없었으면 연구결과 있느냐는 망발까지~ㅎㅎㅎ ㅎㅎㅎㅎ 정말 안그래도 요즘 스트레스쌓였는데 님덕분에 다 풀리는거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의대생들이 한의대생보다 더 열심히 공부한다는 건 누구나가 아는 상식인데 ㅎ의대를 안가고 간혹 한의대를 가능 학생들의 가장 큰이유중의 두개가 1.장수생이라서...2.의치대에비해서 널럴한 학과가정(물론 한의사가 좋아서 가는 이유는 빼고)이거 두가지입니다. 이렇게 일반적으로 다 알고있는 사실을ㅎㅎㅎ연구결과 가져와보라~~ㅎㅎㅎ (차마 양심은 있는지 아니라고 부정은 못하시는군요 ㅎㅎ) 최고로 웃겼습니다 ㅎㅎㅎㅎㅎ 요즘말로나마~~네이버에 물어봐바~ㅋㅋ 아니 네이버에서 검색해봐도 이미 여러 자료들이 나와있는데 ㅋㅋ마지막으로~~님 부자시겠어요~^^ 가직 있던 논리나 개념등은 다 팔으셨을 테니까 ㅋㅋㅋ~~ 그래도 너무 하셨어요~~쬐금은 남겨놓으시지 ㅋㅋㅋ 어찌 이다지도 남아있질 안는답니까?ㅋㅋ
하나더님이 얘기하는 일반적인, 평균적인 상황에 대한 근거가 뭡니까? 연구결과라도 있습니까? 아니면 본인이 mass investigation으로 연구라도 했습니까? 몇몇 웹사이트 보고, 하나더님이 알고있는 몇사람 얘기듣고 논리적인 평가법으로 검토도 안거친채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일반적이란 말을 쓸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제가 제 주위에 공부 지지리도 안하는 양방의사 몇명을 예로 든 것은 그런 개인적인 관찰의 경험이나 판단은 결코 논리전개의 근거나 일반화시킬 만한 사실로까지 확대해석할 수 없다는 취지에서 말한 겁니다. 양방의대에서, 혹은 양방의사 선생님중에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도 많이 있죠. 물론.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더님은 논리학 공부를 좀더하시든가, 어쨌든 말귀를 좀 알아들으세요. 하나더님의 글에 대한 건 충분히 해명을 했습니다. 관객이 있는 공간이니 관객들이 판단하실 일입니다.
공부안하는 학생도 있고, 열심히 하는 학생도 있죠. 개인적으로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 안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란 것쯤은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제가 근무하는 부대 양방군의관들은 전문의나 인턴 마치고 온 일반의들이나 하루종일 스타크래프트에 빠져 지내더군요. 책펴놓고 아니면 저널 서치하면서 공부하는 꼴을 본 적이 없습니다. 나중에 그 군의관들을 만나게 될 환자들이 좀 걱정되던데.^^ 말귀를 못알아들으시는군요. 의사랑 상호동등한 전문성의 말뜻이 뭡니까? 한의학계에서 양방 선생님들이 더 잘하시는 부분에 대해 부정한 적이 있습니까? 자기 일이 귀중한 일이라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들이 애써서 열심히 하는 일도 가치있는 일일 수 있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습니까? 한의학계는 양방 선생님들이 잘하는 부분의 전문성을 인정하니까, 제발 본인 할 연구나 진료나 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 생각, 내가 하는 것 외에는 전부 몰가치한 것들이라는 식의 무지막지한 제국주의적 사고는 이제 버리세요.한약과 침도 한의사의 활용도만큼 큰 비중은 아니더라도 이미 양방의료 내에 어느정도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PT분들이 하시는 TENS,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에서 하는 IMS가 침구학적 치료법에서 modify된 것임은 누구나 아는 사실일테고, '하나더'님은 공부를 하셨는지 안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관심있는 많은 양방 선생님들이 nutrition(including herb-extracted materials)을 공부해 임상에서 활용하고 계십니다. 이런거 좇아다니면서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하고, 자기할 연구는 안하면서 열심히 하는 다른 사람보고 네거내거 따지면서 참견하는 행위가 얼마나 소모적이고, 환자와 의학의 발전에는 하등 도움이 안되는 유치한 사고방식이라는 걸 모르십니까?
혹시나 그럴리는 없겠죠. 아무리 파렴치한이라도 설마 아래의 한의사분이...우리 한의대생들이 의대생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니 편견으로 그런말을 하지말라. ...설마 이런말은 안하시겠죠?전국의 모든 학생들한테 물어보십쇼. .의심이가면 국민투표를 하거나, 아니 쉬운 방법으로 학생들 커뮤니티에 가서 물어보세요~아니 후배들한테 물어보는게 더 빠르겠네.참고로 한의대를 지원하는 수험생들이 한의대를 가는 가장 큰이유가 뭔지 아시죠? 널럴한 공부~~이것이 첫번째 이유입니다. 이건 수험생이라면 누구나가 다 아는사실일테고. orbi라는 사이트...아실려나 모르겠네 ~그 사이트가서 조사해보세요~참...또 노파심에서 하는말인데,수험생이니 한의대의 공부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니 그런말들을 한다...이런 인면수심의 말을 하실까봐 얘기해드리는건데, 수험생이라고는 하나 가족이나 친지,친구들중에도 의사,한의사,의대생,한의대생들 대부분 한두명씩을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어느과 수업이 힘드느냐도 구분 못하는 바보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