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비싸게 구입한 MRI를 정부와 공단에서는 시민사회단체의 힘을 빌려서무작위로 싸게 공급하라고 힘의 논리를 내 세운다.시민사회단체!!이 인간들은 도대체 뭣하는 작당들인가?정부에서 돈만 받아 처먹는 인간들이 뭘 안다고 지껄이는지 이해가 되지 않느다.또하나, 의료의 공공성을 지향한다고 정부에서 떠들어 대는 것은 좋다./그런데 의료의 공공성이라고 하는 것은 정부의 지원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의료기관들이 알아서 구입한 MRI수가를 정부가 그것을 허울삼아 금액을조정한다니..말이 되는가?바로 사회주의로 가기 위한 계단정도로 인식이 될수 밖에 없다.정부가 의료수가를 필요이상으로 관여하는것 자체가 이상하다.대표적으로 기름값을 한번 보자기름값 올리는데 정부가 반대하는 것은 거의 없다.이유는 세금이 거둬들이기 때문이다.이를 뒤집어 본다면 세수가 확보되지 않는 것은 물가인상률이나 시민사회단체의주장을 터잡아 최대한 낮추려고 하는 것이라는 것이다.그것도 일원한푼 지원해주지 않고서 말이다..털도 안깎고 주둥아리에 처 넣으려고 하는 현 정권의 작태에 대해서손톱밑의 때만큼도 정이 가지 않는다.이노무시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