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2534062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zzz 12.29 02:17
건정심 대가리 아프니깐 정부제시안과 영상의학회 제시안의 중간선에서 금액을결정했구먼..쯧..영상의학회 저 새끼들은 뭐하는 놈들인지..정부쪼가리 같은 놈들..잘 처먹고 잘 살아라내년에는 왕창 집어넣겠구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까치 12.29 02:28
척추질환전문병원인 우리들병원은 조켔다...알아서 기었구만....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바보 12.29 05:20
처음 수가를 정하면 나중에는 수가를 변동할려면 더 힘드는것을 모르는구만.수가를 낮게 책정하는 대신 적용범위를 작게 해 놓고 나중에 적용범위를 늘려나가면 그때는 어찌 할려고...바보가 따로 없구만원숭이 만도 못한넘들 조삼모사를 이럴때 쓰는것이 아닌가?정신들 차려라 병협, 의협, 영상의학회....특히 영상의학회 넘들촬영료 판독료 분리해놓고 판독지 작성안한것에 대하여 고스란히 삭감 당하고 있는넘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