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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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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01.02 22:47
외국에서 살다온 사람들이 한결 같이 하는 말이 있지요. 우리나라 병원을 이용해보니, 우리나라가 참 살기 좋은 나라라는걸 실감하겠더라고... 환자들이 자신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좋습니다. 의사들도 환자들을 위해 한층 더 노력할 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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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w 01.03 00:14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어는 곳엔 없나?) 의사든,시민단체든 복지부,식약청,전교조,헝와대, 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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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바뀌네 01.03 01:31
일단 666, 저주냐?ㅋ세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산업화 시대는 가고, 정보화 시대가 이제 점점 그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정보의 접근성이 대단히 높아지고, 의사와 환자간 정보 불균형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의사가 가지던 독점적 권리와 그에 따른 권위는 사라지게 되었지요.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세상이 변하는 걸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에 발 맞추어 빠르게 변화해야 하지요.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새로운 권위를 찾기 위해 움직여야 합니다. 그것은 실력으로, 친절로, 그리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서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산업 시대에 의사, 변호사같은 '사'자들이 가지던 안정과 높은 수익은 기대하지 말아야겠지요. 요새는 30대 갑부들도 넘쳐나는 세상 아닙니까. 의사는 더 이상 끝내주는 직업이 아닙니다. 끝내주게 힘들지는 모르지만. 요지는, 세상이 변하고 있으니 발맞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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