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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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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01.04 04:51
지금 MRI 고시 관련 기사를 계속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그나마 의료기관의 혼선을 지적해 주신 것은 다행이나, 원인 제공자라고 할 수 있는 복지부의 입장이나 복지부의행정탁상과 행정편의주의에 대한 심층 분석은 전혀 없군요. 왜 그러신지 알고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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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01.04 05:50
정말로 너무 한다고 생각 안하시나요. 그것도 가정살림살이도 아니고 이나라를 이끌어 가는 정부 복지부에서 정책 결정하는게 하루전날 입법 고시하고 이에 따르는 의료기관은 당연히 부랴부랴 전산 수정하고 당연히 허겁지겁 당하는건 의료기관이죠...왜 미리 미리 결정하여 의료기관도 사전에 준비할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주는게 당연한게 아닌지요. 번개불레 콩 구워먹듯이 하루전날 발표해서 의료 수가 받던지 말던지삭감 되던지 말던지 아랑곳 하지않은 복지부 정책 정말 시러요 이게 뭡니까.....매년 반복되는 일인데도 왜 꼭 하루나 이틀전에 결정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결정이 늦어지면 시행하는 날짜를 한달 늦추던지 해도 아무런 손해가 없을텐데 의료기관은 무조건 앉아서 당해라 이거죠 복지부 나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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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01.04 06:35
울나라 공무원들은 지시만 내리면 모든일이 다된다고 생각하잖아요.책임도 안지고 잘못해도 안짜리고 뭐 그렇지 않습니까.불쌍한건 힘없는 궁민들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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