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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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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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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1:47
울 나라 수가는 물가나 자본주의 시장에 맞춰지지 않고 시민단체들의 주장에 근거가 맞춰지는지 모르겠다.병원들은 앉아서 떼돈 버는지 알고 있는데 수가가 이리 낮다 보니 병원들도 살겠다고 과임검사에 과잉진료에 과잉하는거 아니겠냐.차라리 수가 올려주면 병원서 이런짓들 안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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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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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04:38
3~4년간의 2~3%의 저수가로 인하여 모든 의료 기관은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평균 물가 인상에도 못미치는 저수가 때문에 도저히 감당해 낼 엄두가 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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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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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03:32
개원 2년차...처음 일년은 멋 모르고 지나갔고이젠 빚도 갚아야 하고 경영이라는 걸 생각해 보니정말 암울하다.지금이라도 내 의원좀 누가 인수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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