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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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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01.08 08:41
서로 싸우지들좀 말고 ...우리 나라처럼 밥그릇 싸움만 하는 로컬 닥털 들은 없다.둘다 잘난짓하는 사람은 모두 싹쓸어 버리고 허물이나 뜯을려고 하는 니네들 .. 모두 정신 차리고 반성하여라.. 양방에서 일한지 언~8년 대학병원두 그렇지만 로컬에 나와보니 이처럼 한심할수가 ....--공부는 지질이두 안하고 그저 환자들 상대로 구라 처서 돈이나 뜯을려구 하는 대부분의 의사들....공부안하는 의사 ,한의사 모두 반성하고 환자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하여 시술하고 약주고 실험아닌 실험이나 하시지요...글고 예를 들자면 양방 가정의학, 내과에서 비만침이랍시고 배에 침놓아 놨는데 입으로 후~~~~ 불면 날아갈정도이고 한약 먹고 병원오면 치료를 거부한다는동 ,,, 간이나빠져서 오래 못산다는동 헛소리들이나 찍찍 하는 달털들도 수도없이 많이 봤다...근거없고 무식한것 자랑하는 것도 아님 잠자코 소리없이 일이나 똑바로 하셩..이땅에 간호사들이 입을 열면 니네 의사들 모더덜 둬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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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06 01:11
한방은 어쩔수 없는 것 들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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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무직원 01.06 01:07
한의사들의 수입에 한계가 온것 같다고 생각한다. 실제 6살된 우리아들이 할머니 따라한의원에 같더니 피검사를 해서 당뇨가 있다고 하지를 않나, 지극히 정상인 애한테 당뇨라니 한의사님들 돈벌라고 한의사가 되었다면 양방 의사들과 싸우시고 정말로 한의를 행하실라고 그럴려면 한의를 더욱더 연구하여 양의가 흉내낼수 없는 실력들을 같추세요. 약사,의사와 싸우지 말고 물리치료,체열검사,초음파,컴퓨터촬영을 해서 환자들을 햇갈리게 하지말고 드라마속의 허준처럼 환자에게 다가갈수 있는 한방의가 되길 바랍니다. 양의도 마찬가지죠.....아참!! 한약사라고 글 올려주신분 그렇게 "몰상식한 인간들"이란 말은 삼가 하는게 한약사 얼굴에 침안뱉는것입니다. 체면을 지키시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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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 01.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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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01.06 00:48
치질수술이니 레이져시술이니 침성형수술이니 약침요법이니하면서 의료계를 침범하려면 의사가되지 머하러 한의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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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 01.05 23:42
한약학과 설립이후,한약사에게는 한방의약분업이 실시된 것 처럼양약의 OTC 와 같이 100처방에 대한 권한만이 주어졌다.하지만, 한방의약분업 실시 이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한의사들의 한약 조제권은 도대체 무어란 말인가?이것이야말로 한의사의 한약 조제권에 대한 침범행위가 아니고무엇이란 말인가?몰상식한 인간들 같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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