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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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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무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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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21:53
그럼 보험재정?(막 퍼다쓰는.), 의협재정(보험재정=의사재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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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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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10:22
지가 뭔 자격으로 칼을 갈아, 수가 협상때마다 2~3% 더 올리는데 메달리지 말고 강경 명분 새우는 것이 훨씬 낫다고 주장하며 개원의들 생각은 안하고 ,,결국 자기 자리 지키기에만 급급해 놓고는 뭔 자격으로 재정 흑자에 할 말이 있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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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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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08:00
의약분업후 2조 8천억이나 적자가 났을때는 조용히 있드만 국민들 허리띠 조여서 보험료 인상하고 이제 겨우 파산을 면하고 757억 흑자 났다고 칼을 갈다니?? 살인하러 가냐?? 그동안 의사들이 받아간 돈은 왜 계산을 안하고 이제 겨우 흑자라니 축하를 해주고 보험확대를 하도록 해야지 그돈 칼 들고 와서 더 뺏아 가실려고 ........2조 8천억인가 하는 적자는 의사, 약사들에게 준 돈이 아니고 공중으로 날랐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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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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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10:38
드디어 우리의 의료보험 재정도 흑자의 시대에 돌입했다.참으로 축하할 일이다. 하지만 여기에 의사들의 눈물과 분통이 느껴짐은 웬일인가?드디어 의료사회주의의 만개를 보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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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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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01:02
웃기는 기자양반일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괘씸한 기자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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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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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00:38
결국 의사돈 뺏아서 흑자 만들었나?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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