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부르는 호칭은 친근감이 들을때, 편하게 부를때 아저씨, 아줌마, 아가씨, 학생....등으로 부르지요, 어느기관 어느장소를 막논하고,의료기관에서 아가씨든 아자씨든 호칭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군요.치료 잘해주고, 설명 잘해주고, 친절하다면 아저씨 아가씨란 말이 자연스럽게선생님으로 불려질것입니다. 우선 의료 질과 환자 서비스 측면에서 고민을 하여 보시고, 호칭을 생각하여 보세요.
더런뇬....게 좀만한넘이...어디서 찌질이 짓이냐 니 어미가 간호사였어도 그런욕 지껄이를 할꺼냐 의사만 선생님 들으란 소리 있냐 병원가봐라 의사를 고개 밧밧이 들고 머가 잘낫다고 반말 틱틱 하는데 간호사가 반말하냐 그리고 간호사 환자한테 와서 벗도 되고 자질구리한 일 다 하는데 아자 너 초딩이냐 씹세 잠이나 자라초딩들 방학이 빨리 끝나야 되는지...에잇 퉤~~~
간호선생님 당신의 부모는 어떻게 부르시는가요? 모름지기 서비스업이란 포용할수있을때 친절이 완성되지않나 생각합니다 호칭에 신경쓰다보면 친절한 간호가 될수 있겠습니까 정말 위정자들이 나빠요 왜 간호사만 스승사자를쓰시나요 의료기사에게는 선비사자이구요 법 만드신분들이 정신 차리셔야 혼란이 없지요 병원이란 전문직의 집합체인데 호칭때문에 병원내부에서 묘한 갈등이 있는것을 아시는지.......
아가씨로 불릴때가 간호사 직업에 회의를 느낀다?참 지랄할 년들이구먼.아가씨면 어떻고 아줌마면 어떠냐?아가씨라고 호칭을 하면 간호사가 아닌가 보지?저년들 바깥에 니 나가서 아줌마라고 하면 눈까리 뒤집어 질 년들일거야밖에 나가서 아가씨라고 불러주면 좋아하는것들이 직장안에서 그것도직원들이 불러주는게 아니고, 환자나 보호자들이 불러주는데 그게 간호사란직업에 회의를 느끼게 할 정도인가?밑에서 어느누가 얘기를 했지만 쌍욕 듣지 않고 일하는게 얼마나 힘든지아직까지 이것들이 제정신 못차리고 있네그리고 일자리가 없어서 고생해바야 그말도 정겹게 들리리라정신차려랴..이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