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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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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욕 01.10 04:02
나 같으면 치욕에 못삽니다기자놈 죽이고 자살하고 싶을거 같습니다우리나라 기자와 방송은 이미 자기 본분을 넘어선무소불위의 권력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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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공단 01.10 04:52
그래서 차별을 받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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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 01.10 04:55
환자를 돈버는 수단으로 이용하랴는의사들의 행태가 문제다의사들 인성 교육을 해야 한다,특히 젊은 의사들이 문제다.전문의가 아니면서 전문가 행세를 하랴는 의사들 특히 문제다,국가에서 전문의 제도를 시행하는 것이 왜하는지도 모르는 것이 큰문제다.방송기자 뭐라 하기전에 스스로 반성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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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01.10 05:27
솔직히 얘기하자.환자를 돈버는 수단으로 안보는 의사가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다.20년넘게 공부해서 돈벌려고 의사하지 자원봉사하려고 의사하는지 묻고 싶다는 말이다.환자를 돈버는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의사들의 형태가 문제다라고 무식님이 지적을했는데, 당신이라면 환자를 열나게 보면서 돈은 한푼도 안 받을수 있는지되묻고 싶다.다만, 환자에게 금전적으로 이중부담되게 한다던지 아니면 육체적.정신적 부담을주지 않아야 된다고 지적을 하면 이해가 되지만, 그런말들은 전혀 없이 환자를돈벌이의 대상으로 삼으면 안된다라고 지껄이고 있는 사람..정말 이름그대로무식이 철철 넘쳐흐른다.기자가 얘기했듯이 문제가 있으면 문제와 함께 대안을 제시해야 되는것 아닌가?그런 대안제시도 없이 사이버상이라고 해서 지 맘대로 지껄이면 그 사람 역시남들앞에서 정당성을 갖지 못한다.만약에 저 내용이 사실이라면 분명히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한다.그 회사에서 어떤 의료장비를 개발했다고 하자.그럼 개발한 업체에서 그 장비에 대해서 가장 많이 안다고 할수 있다.그 장비가 분명히 환자의 질병을 치료하거나 진료할 좋은 장비라고 인정한다면누가 그 장비의 운영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맞는가?전문의가 해야 맞는가?절대로 아니다.전문의 역시 그 부분에서는 문외한이기 때문에 배울수 밖에 없다.지금 문제를 제기하고자 하는 사람의 공통된 의견은 어떻게 전문의가 그런 비 의료인에게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얘기이다.내가 생각하기로는 그 장비를 개발한 사람이 의사가 아니면 이땅에서누구한테 배워야 하는가 말이다.절대로 배울수 없다. 그 장비는 필요한데도 말이다.복지부등에서는 이와같은 것을 제도적으로 보완해줘야 된다고 본다.장비를 개발완료 했다면 그 장비의 사용방법에 대해서는 어떻게든비 의료인이 의료인에게 사용방법(수술의 기법을 포함하여)을 가르킬수 있는제한적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그렇지 않다면 이런일은 앞으로도 계속 발생될수밖에 없다.제한적이나마 제도를 마련하여 양성화시키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다만, 의료기기 판매업자가 직접 환자를 수술하는 행위는 분명히 잘못되었으며처벌을 확실히 받아야 된다고 본다.그러나, 그 이전에 위와 같은 형태(많이 부족한 대안이겠지만)를 근본적으로뜯어고치지 않고는 계속 발생된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인정하는 사실일 것이다앞으로도 동전의 한면만 보고 시끄럽게 하지 말기를 바랄뿐이다.다시한번 얘기하건데우리나라 의료법의 잘못된 점이 있다.개인의원은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하게 되어 있다.즉, 환자를 돈벌이로 생각해서 장사를 하라고 법에서 규정하게 되어 있다.그러나, 병원급이상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말라고 되어 있다.똑같은 의사인데 자기장사를 하기 위해 개원하면 영리가 허용되고, 그렇지 않은경우는 환자를 돈벌이로 보지 말아라는 것이다.그럼 병원급이상의 의료기관은 땅 파서 병원짓고 시설.장비 투자하고 인건비주나누가 시원한 답좀 해주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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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거 01.10 05:29
특히 정형외과 같은데서는 의료기기 파는 회사 관련된 사람이 수술방에서 레지던트 갈켜주고 그러던데 정형외과가 특히 기구들을 많이 쓰다보니저거 새로운 기기들 같은거 배울데가 없어서 그런거 아닌가--;;물론 아예 계속 대신 시키는건 문제여도 말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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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1.10 06:14
솔직히 얘기해서 환자를 돈버는 수단으로 보지 않는 의사가 없다구요..환자를 돈버는 수단으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솔직하게 그렇게만 대접 받으시면되는 겁니다. 왜 고매한 인성과 인격의 소유자로 다른 직종과 일반인들은 팍팍 무시하면서 온갖 존경과 대접을 다 받고 싶어하는것인지.물론 의사라는 직업으로 봉사와 희생만을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한만큼, 노력한만큼 댓가가 있어야 겠지요.그러나 적어도 환자를 질환자체이거나, 수입 자체가 아닌 치유가 필요한 '인간' 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대해야 한다는것이 일반인들의 바램일것입니다. 어제 뉴스에 나온 의사 분들...정말 초라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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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푸우 01.10 06:22
이런 의사들은 면허취소를 시켜야 하는게 마땅한 일이나 영업정지 몇개월 이런 법이 너무나 의료인들에겐 관대한 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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