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가 국민을 위해 있는 부처라는것은 이해한다.그러나 이따위식의 탁상행정 정말 이골난다.앉아서 전시행정이나 하고 있는 놈들을 위해 세금 꼬박 바쳐야 한다니..도대체 정부가 병원에 해주는것이 뭐가 있는가?개좆도 해주지 않으면서 좆나게 요구하고 통제하고 감독하고,,,이게 민주주의 인가?사회주의보다 못한 행정을 하는것이 열린시대의 진정한 정부모습인가?국립대병원에서 이렇게 한다면 이해한다.민간병원에는 왜 이 지랄을 한다는 말인지..병원에 종사하는 몇십만의 사람들은 국민이 아닌가 보다잘처먹고 잘살아라이 시펄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