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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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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ㄹ 01.15 16:40
그럼 한방CT, 한방MR, 한방 흉부외과, 응급한방과,한방종양내과 만들어서 한방사들이 다 해봐라. 웃긴 한방들.. 침, 보약, 뜸 놔두고 왜 딴데 기웃거리는지... 이발사가 파마 한다고 나서도 이보단 덜 웃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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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직원 01.15 10:17
한의사가 CT를 쓴다. 참 이거 뭐가 뭔지해도해도 너무들 하는 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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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논리라면 01.15 08:45
한의사 없애기 전에솔선 해서 미용성형외과 의사 부터 다 없애 버려라그럼 지방 빼다 죽는 사람도 없을것이고,지들은 산부인과의사들조차지방 흡입 수술 하면서 (그것도 수술은 의료기계 판매업자에게 시키는 주제에)어찌 그런 말이 나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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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01.15 05:25
병을 치료하기 위한 장비인데 의사, 한의사 서로 된다 안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질 않고, 서로 밥그릇 싸움 할 것이 아니라 이참에 서로 토론 공개장소에서 한번 해봐요. 국민들 보는 티비에서 말입니다. 그리고 서로 사람치료하는 의술인데 , 사로간에도 학문을 가르쳐주고 배우고 직접 임상에 사용하고 그렇게 해봐요. 의사들 외국 가주 구경, 공부하러 자주 가잖습니까? 어떤 나라가 이런 밥그릇쌈질하는 의사들이 어디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도 양방적인 판단을 하려고 CT사용한 것이 아니고 체지방 본거 아니가요? 다들 알면서 이러면 웃기는 얘기지요. 국민들이 바봅니까? 수술할 사람이나 급한 환자나 양방갈 환자가 한방병원에 CT있다고 거기로 갑니까? 오라고하는 한방병원이 혹여 있겠습니까? 미친소리라고 할건데 말입니다.거저 국내에서 국민들 볼로로 우려먹는 밥그릇 쌈질이나 하니 서로 부끄러운줄 모르나봐요. 많이들 배우고, 일반국민들 보담 호의호식하고 살잖아요. 고마운줄 알아야지. 길거리 나가봐요. 거지들, 노숙자들 보고 좀 깨우쳐요. 공부좀 더 잘했다고 국민들이 인정해서 그만큼사는 줄 고맙게 생각들 하시고, 병원 좁은 공간에서만 세상보지 말고요. 한의사분들도 침가지고 양의사 못쓰게 하지 말고 서로 사람고치는 의술로 생각하고 나두고요. 양, 한의사들은 봉사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의술이 상술과 같이 생각하지 말고 상술로 생각하면 원가에 비해서 엄청난 폭리를 취하는 장사아닙니까? 국민들이 의술로 봐줄때 조용히 서로간에 끝내요. 본능에 충실하지 말고 병치료는 목적에 충실해요. 그럼 잘 해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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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환자 01.15 04:40
기린한방병원은 비만전문한방병원이고 환자의 체내에 지방이 어느 정도 있는지 보기 위해서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침소봉대해서 종합검진이라도 한 것처럼 난리를 피우는 것은 기득권 옹호를 위한 졸렬한 언행이 아닐까요?CT에 사용되는 X선은 과학자가 발명한 것이고, CT에 의한 영상에 대한 의학적 판단이 의료행위일 것입니다. 이것을 양의사가 양방의학적으로 종양, 골절, 디스크 등 기타 양의학적으로 정상인지 병적인 상태인지 판단하는 것은 양방의학일 것이고 한의사가 한의학적으로 한방진료를 하는데 참고로 사용한다면 한의학일 것입니다.과학을 양의사가 사용하면 양의학이고 한의사가 사용하면 한의학입니다.한의사가 마치 양방의사들처럼 CT로 양방적 질환, 질병을 판단해주는 것은 아니며 기존 한의사들은 이러한 양방의학적 판단은 양방전문의에게 의뢰하고 있습니다.중국에서는 한의사(中의사)와 양의사(西의사)가 법적으로 동등한 진료환경을 가지고있으며 이로 인하여 잘발달된 東西협진(中西협진)체계를 가지고 있으며결국 미국 등 서양에서는 중국의 협진체계를 인정하고 연구하는 추세 입니다.우리나라도 서로 밥그릇 싸움만 할 것이 아니라 서로 협조해서 서양의사들이 가지지 못한 동양적 한의학적인 부분을 결합하여 국제적 경쟁력이 있는우리나라의 협진의학체계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세계모두가 개방화 시대에 있어 어느 영역도 영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의료시장 개방에 앞서 동서양이 결합된 중국과 미국의 의학이 우리에게개방의 압력을 가하면 준비되지 않은 채로 그들의 의학을 받아들이고 그들의 뒤를 쫓아가는잘못을 되풀이하지말고 지금부터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방하고 협력하는 동서협진체계를 연구하고 발전시켜 전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이며 발달된 동서양 협진체계를 갖추어세계 여러나라에서 그나라에는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로 진료받으러 올 수 있는그런 의료 시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DMB 방송은 전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처음입니다. 벤치마킹할 대상이 없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새로운 법과 제도를 만들어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방송과 통신이 협력하고 기술과 제도와 법률이 혈력하고 있습니다.의학만이 시대를 역행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먼 미래를 보고 생각하고 행도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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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1.15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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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1.15 00:32
에를 들어보자. 한사람(의사)은 6년간 방사선의학을 내과 외과등 여러과와 함께 유기적으로 교육받고, 시험을 통과해야만 이용 할 수 있고, 그것도 부족해서 어려운 CT나 MRI등은 방사선전문의의 판독에 의존하지만, 간혹 오진의 쓴맛을 경험한다. 다른 한사람(한방토속요법사)은 6년동안 기껏해야 교양과목처럼 1~2학점 맛보기로 듣고, 시험을 보지도 않고 사용할 수 있고, 방사선전문의 판독 없이 사용해도 문제 없다고 주장한다. 그럼 둘중 하나는 거짓이겠지. 상식적인 것 아닌가. 그런데 궁금한건,그 판사는 그렇게 판결했으니, 자신이나 가족들이 병 걸리면 한방원에 가서 CT찍고 판독 받아 진단 받을까? 그렇게 해야 일구이언 이라는 소릴 듣지 않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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