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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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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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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01:11
어느 의사가 횡문근 융해증을 염려하나? 1백만에 하나 나오는게 통계인데... 그러면 우리나라 에이즈 환자보다도 수십배는 낮은 확률인데 말이다. 스타틴 안전이야 증명된거 아닌가?단지, 보험 삭감이 무서워서 처방 꺼리는거지... 기자님 너무 한쪽 이야기만 듣는거 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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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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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06:00
고지혈 치료 기준으로 총 콜레스테롤을 기준으로 치료하라고 되잇지.. 미국 NCEP guideline은 LDL chol을 기준으로 치료하는것으로 되어 있는데.. 심평원 저 교과서를 새로 쓰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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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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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05:52
고지혈 증으로 약 주다가 환자 약먹으면서 콜레스테롤 정상 되면 보험 처방한 약값을 약국에 지급하고,, 과잉처방이라면서 의원에서 뺐어가드라!! 그 영향으로 특히 내과 이외 진료 과목 의사들은 계속 먹어야 하는 고지혈 약을 줬다 말았다 줬다 말았다.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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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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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05:28
꼭 이런 교수라는 분들의 논문으로 심가기준을 삼는다 말이야...그런 탁상 공론을 할것이 아니라...너가 개원해서 궁민들에세 그약 나눠주고 몇억 물어내길 진정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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