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별 합격자수에 너무 연연하는 것 아닌가요?내세울 것 없는 학교일수록 외부에 드러낼 수 있는건 의사고시합격율이라고는 하지만 그 합격율을 높이기 위해 국시원서도 쓰지 못하게 하는 학생들의 애환은 모르는 겁니까? 시험을 치루었으면 합격할 수 있었던 소수의 학생들이 각 학교의합격율을 높이기 위해 희생되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그리고 쓸데없이 학교별로 합격율 운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진정 훌륭한 학교는 훌륭한 의사들을 많이 배출하는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국시 커트라인을 넘는 학생수가 많음이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