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장면에 반해서 의대 들어와서 (아마 흉부외과 송명근교수님 수술장면) 외과계열 외면하고 자기학교병원 외면하고 서울 큰 병원가서 요즘 인기인 내과를 지원한다고...현대판 "꺼삐딴 노(?)"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물론 국시수석이 그 사람 전체의 능력은 아니지만 흉부외과처럼 중요한 과에 지원했다면 정말 좋았을 것을...
수술장면에 반해서 의대 들어와서 (아마 흉부외과 송명근교수님 수술장면) 외과계열 외면하고 자기학교병원 외면하고 서울 큰 병원가서 요즘 인기인 내과를 지원한다고...현대판 "꺼삐딴 노(?)"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물론 국시수석이 그 사람 전체의 능력은 아니지만 흉부외과처럼 중요한 과에 지원했다면 정말 좋았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