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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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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01.20 21:30
개인적으로 아래 본 2학생의 의견에 반대. 현재 우리 의료계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가 본교 출신 교수가 너무 많다는것임. 수석한 경북의대 학생이 본교 병원에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은 오히려 장려되어야 할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재미 의사 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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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2 01.20 07:55
외과를 지원하든 내과를 지원하든..그건....개인 관심사이니깐....가타부타....태클 넣을꺼리가 아니네요..다만.......국시 1등이 자기 병원 안남고.....서울로 입성한다는게 쫌.....별로네염.....대부분의 국시 1등이 자기 병원에 남고 그러는데...이건 대놓고...아산간다 그러니..경대의대로서는...참....민망하겠다..ㅋㅋ...암튼 축하함당....국시 1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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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 01.20 06:13
수술장면에 반해서 의대 들어와서 (아마 흉부외과 송명근교수님 수술장면) 외과계열 외면하고 자기학교병원 외면하고 서울 큰 병원가서 요즘 인기인 내과를 지원한다고...현대판 "꺼삐딴 노(?)"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물론 국시수석이 그 사람 전체의 능력은 아니지만 흉부외과처럼 중요한 과에 지원했다면 정말 좋았을 것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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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서전 01.20 00:33
축하한다. 그리고 현명한 생각이다.이 나라에서는 서전 하면 안 된다. 절 대 하지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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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사 01.19 12:39
아름다은 꿈을 잃지 말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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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01.19 08:23
이런 개차반 의료환경에서 그 꿈이 잘 펼쳐질수 있을지 걱정되는 선배입니다만..노력하는 멋진 모습 보여주시길 ..화이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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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태 01.19 04:53
수석축하.그런데 외과를 안한다니 섭섭. 노령의외과의사가 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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