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감? 보람? ㅎㅎㅎㅎ젊은 시절 사명감도 보람도 있었지만, 이 나라에서는 그런 거 소용없어밤 새워 중환자실환자 지켜보고, 환자를 위해 기도하고...나도 그런시절이 있었지만이 나라에선느 그런거 안 알아줘..평범한 동네의원 원장 되고 나니몸과 맘이 편하다..참..맘은 아직이다. 빚도 아직 못 갚았으니..서전 하지 마라..
어차피 의사는 어떻게든 걸고넘어지면 걸리도록 되있지.의사는 인간을 무조건 살려내야하는 신이 되어야지 죽이면 무조건 의사잘못이니까... 어떻게든 시비걸고 소리지르고 억지쓰면 돈나오니까...이걸 국민들이 알거든.... 돈 3천원내고 ,아니 이경우는 돈도 안내고 1억 3천을 받아냈으니 로또당첨이지뭘...그래서 요즘 의사들이 조금만 시비걸릴 수술이나 치료는 아예 안하는게 자기보신을위해 좋은거라고 , 지금은 절대 슈바이쳐나 히포크라테스 되려하면 다친다는 말이 생길정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