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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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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01.25 00:56
작금의 병협 행태를 보면 회장 1인의 독주에 의해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이사나 임원진들은 내용도 모르는 채 거수기 노릇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더구나 병협회장이 정치적 성향이 강할 수록 이러한 경향이 크고,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병원들에게로 돌아옵니다.그러나 병협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듯이 나몰라라 합니다.병협 회비는 병상수에 비례하여 거출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왜 의사결정구조는 회장 1인에 의해 좌우돼고, 왜 회장 선거인단은 행정구역별로 동일한 수로 할당되야 하나요?병협 회비의 50% 이상을 부담하고 있는 대학병원은 몇표를 행사하는 것이 옳은가요?사회가 지속적으로 분화되고 있습니다.병원 업계도 과거와는 크게달라졌습니다.규모, 설립형태, 경영목적에 따라 욕구와 추구하는 바가 다양합니다.병협이 우리의 이익단체로써 이러한 다양함을 수용하고 있을까요?아니면 앞으로라도 이런 희망이 보이시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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