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삼지 말았으면 합니다.그 이전에 기초학및 의학의 기반이 되는 학문들의 국가적인 혹은 제도상 지원체계를 먼저 확립하여 주시고 난 다음. 그 잘못을 잡아야 합니다...무조건 잡아 놓고 봐서야 진정한 의미의 개선이 바로잡는 것이 아니지요.. 그것은 한풀이의 정책, 처벌위주의 정책이지요... 역사적으로 이러한식을 정치를 공포 정치라고하지요...단속위주, 처벌위주의 정치는 덕치 주의가 아닙니다.
누구나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죠. 제 모교는 서울에 있는 학교인데 현재 석사학위는 논문비 600-700, 거마비 200-300, 박사학위는 논문비 1500-2000, 거마비 600-700 정도가 든다고 합니다. 잘못된 관행, 바로잡아야 합니다. 서울에서 먼저 시작될수도, 지방에서 먼저 시작될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바로잡아야 합니다. 개원가에 계신 선생님들이 대학원 과정을 소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면 문과쪽의 전공처럼 석사, 박사를 하는 데에 7-10년이 걸리더라도 학위취득자다운 자질을 기른 후 학위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