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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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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1.25 23:28
고덕에 있는 경희대병원이 속히 개원되기를 바라는 지역주민입니다.의약계에 종사하고 있어 항상 관심이 많았는데 개원일이 계획되어 있다니 반갑습니다.또한 경희대학교의 저력으로 볼때 개원후에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보여집니다.그리고 개원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되기를소망합니다.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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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01.25 23:57
일단 개원이나 하십시요. 경쟁력이 없어 개원 못하고 있자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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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이 01.26 00:19
이렇게 생각합니다서양의학을 공부하신 분들의 대부분이 우리의 전통의학을 배간시 하는 경향이 없지 않지요.결코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결국 소비자 입장에서 얼마나 더 수준 높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고 그것이 곧 경쟁력 아니겠습니까?한방으로 치료가 잘 된다면 그것 자체가 좋은 일이고 서양의학과 협진 체계를 갖추어그야말로 아산이나 삼성이 못 갖춘 경쟁력을 갖는다는 것이 병원의 입장에서는 높은 경쟁력을 갖게 되어 좋고, 한편으로 지역 주민이나 환자들은 좋은 의료서비스가 있어 좋지요그러나...협진 그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평생을 서양의학을 공부하고 그 이론과 학문적 바탕으로 고매하신, 존경받으시는 유 원장님이 하실 말씀은 아니지요... 전 그렇게 봅니다조용히 진행할 일이라고 봅니다마치 내가 갖고 있는 서양의학의 카드로는 안되니까우리 전통의학이라는 비책을 꺼냈는데, 그렇다면 많은 서양의학자들의 자존심은좀 그렇지요.재차 말하지만, 협진 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며,,, 예를 들어 내 지식을 모자라거나 혹은 내힘은 약할때는 후배에게도 배우고 제자에게도 배우고 남의 힘을 빌려 올줄 아는것 그것도 다 실력이고 경쟁력의 하나이지만온 동네방네 나 안되니까 걔들 힘 빌어 한판 뜨자는 얘기는 좀 그렇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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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주민 01.26 06:18
동서의학의 만남이 인류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특히 웰빙의 열풍이 한의학 발전에 기폭제가 되고 있다는 사실도 간과해선 안될 것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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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신의학이라 01.26 07:09
경희대학교의 30년에 걸친 동서협진모델이 실패한 모델이라는 건 관심있는 의사나 한의사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경희대 한의대, 의대 졸업생에게 물어보세요.그리고 협진이나 대체의학에 관심있는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서울대 한의학과 얘기 나올때 서울대 의대 교수님들이 이미 지적했습니다. 경희대 30년 모델은 실패한 모델이라고. 경희대 협진 30년에 뭐 제대로 연구해놓은 게 있습니까? 환자에게 이중진료, 이중청구하는 나쁜 관행만 만들어 놓았습니다. 약물상호작용, 동시진료시 장단점, 새로운 진료 프로토콜 등 뭐 하나 연구개발되어 있는게 있습니까?제대로 발전하길 바랍니다.대중광고와 이미지만들기에만 치중하던 시대는 이제 끝내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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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01.26 14:21
머 뭔가 성과가 있다 없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보약이 돈이 되는 시대니깐..아산병원에 피봐도 보약 몇첩 팔면 보충하고도 남겠지..한국 정말 웃기는 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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