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태를 보면 무엇하나 밥그릇 싸움에 연관되지 않은 것이 없어 보인다.이번 진방과 강의 보이콧도 같은 맥락이라 판단된다.요즘 대한민국 의료 형태를 보면 약사, 한의사, 양의사들의 밥그릇 싸움으로 보인다.어떤 장비를 사용하든 환자를 정확하게 진단하겠다는 자세는 의사가 가져야할 자세인데 한쪽에선 사용하겠다고하고 한쪽에서는 우리만 써야한다고하니 불쌍한건 민초들 뿐인 세태가 안타깝다. 의료인들은 "환자는 내 밥그릇이란" 생각과 자세를 버렸으면 좋겠다. 돈버는 직업은 세상에 다양할 것이다. 의료인은 본래의 자세를 지키라..
과연 의사의 도움없이 한의사 혼자 대한민국의 의료를 맡을 수 있을까? 결론은 없다다. 의사들 하루만 없으면 나라는 완전 난리난다. 그러나 한의사는 1달내내 없어도 별 문제 없다. 일부 효과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한의학만으로는 의료를 책임질 수 없다. 그래서 지금도 한방병원에 의사를 두고 있지 않은가? 이런 절름발이 의학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또 의학발전을 위해서 현대의학에 흡수통합되어져야 한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의료가 국민의 기본권이다 보니 현대의학에는 의료보험이란 족쇄가 채워지고 그 대신 사이비의료가 횡횡하게 된 이 나라가 부끄럽다. 빨리 정통의학이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배 고픈 양의사들이 한의원에 취직해서 높은 페이 받고얼굴 마담 해 주고 있는 걸...한글교과서 만들기 열풍(?)으로 요즘 많은 한글 교과서가 나와 있는데한의사들 그거 많이들 본답니다.모 한의사 방송에서 떠드는 거 보니, 한글판 책 거의 읽습니다.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