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1
8
0
1
9
3
4
댓글
1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나도 한마다
다른댓글보기
02.02 00:46
의사는 진료 약사는 투약과 복약지도.. 각각 제할일 잘해보겠다는데 왜그리 말이 많습니까! 제 할일이나 잘하십시요 시민단체 말이 맞아요 끼어들지 마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미수맨
다른댓글보기
02.02 00:32
개같은 시민단체 새끼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안티
다른댓글보기
02.02 00:27
추한 인간들이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시민단체시러
다른댓글보기
02.02 00:08
그리도 할일이 없나?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하지도
다른댓글보기
02.01 23:29
지금 복약지도료를 받으면서 복약지도 하는 약국 봤습니까? 돈받고도 안하는 복약지도를 위해 상담실을 만들고 또 복약지도료를 상승시켜준다고요? 시민단체와 약사회가 무슨 밀착이 있나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1
2
댓글이 없습니다.
1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