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약국은 아무나 환자에게 약을 준다. 간호조무사와 같이 약국조무사 제도를 만들어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일반약이라도 줄수있게 하여라. 도무지 시민단체라는 사람들은 약국이용시에 문제를 경험하지도 않았는지 궁금하다. 시민단체라는 곳에서 안주하지 말고 적극적인 공부를 하여라
약사 2-3명이 돌아가며 근무하는 곳에서는 약사와 카운터가 나란히 서서 약팔고 무면허조제한다. 지금도 사람사는 세상에 고발하고 시끄럽게 하기 번거로워서 그렇지 약사가 제대로 조제하고 복약지도 하는 약국은 5%도 안된다. (또한 복약지도 할 능력도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지금도 일반약은 물론이고 전문약도 슬쩍 끼워팔기가 성행한다.도대체 아무리 약사 천국이라도 이렇게 현실을 무시해도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