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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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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2.02 19:05
상담실 없어도 다 한다. 그렇다면 슈펴마켓에서도 상담실 차려야 되나? 여자들 생리대 파니까. 약은 다 포장해서 주면 되니까 사생활같은 것 따윌랑 신경 쓸 필요 없다. 미국선 aids 한자들도 그냥 카운터에서 약 타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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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ㄹ 02.02 19:03
약국은 카운터이다. 약관리/포장/전달이 주업무이다. 한자의 순응도는 의사가 신경 써야될 문제이다. 궁극적인 책임은 의사가 지기 때문이다. 약사들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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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02.02 07:55
약사가 약주지 않고 접수하는 아가씨가 약주면서 이렇게 먹으라..고 얘기하더군요이거 불법은 아닌가요? 불법은 아니라고 하면 복약지도료 받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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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02.02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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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02 05:08
현재 약국은 아무나 환자에게 약을 준다. 간호조무사와 같이 약국조무사 제도를 만들어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일반약이라도 줄수있게 하여라. 도무지 시민단체라는 사람들은 약국이용시에 문제를 경험하지도 않았는지 궁금하다. 시민단체라는 곳에서 안주하지 말고 적극적인 공부를 하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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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2.02 02:22
시민 단체는 약국에서 진료해라.. 의사에게 오지말고... 혹 오더라도 병이 악화되어 못 고칠때 오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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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천국 02.02 02:07
약사 2-3명이 돌아가며 근무하는 곳에서는 약사와 카운터가 나란히 서서 약팔고 무면허조제한다. 지금도 사람사는 세상에 고발하고 시끄럽게 하기 번거로워서 그렇지 약사가 제대로 조제하고 복약지도 하는 약국은 5%도 안된다. (또한 복약지도 할 능력도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지금도 일반약은 물론이고 전문약도 슬쩍 끼워팔기가 성행한다.도대체 아무리 약사 천국이라도 이렇게 현실을 무시해도 되는건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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