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잘 모르고 검증되지 않은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막연히동경을 하는 신비주의적 기질이 있습니다 거기에 반하여 서양인들은 막연한 것에 대해서는 확인 되기 전까지는 절대 수용하지 않습니다 한국인들의 문제는 잘 아는 것에 대해서는 사정없이 비판을 하고 잘 모르는 사실에 대해서는 막연한 동경을 하는 즉 신비주의적 경향이 너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기에 더하여 우리 것은 좋은 것이라는 돼 먹지 못한 국수주의(일종의 한반도 지역감정)가 가세하여 성분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잘 모르면 좋은 약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벤츠나 BMW 는 역시 달라 하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 이들 회사들은 미국의 두 배 가까이 되는 가격으로 한국에서 차를 팔아 먹습니다 국민들은 현대차나 대우차는 잘 알지만 벤츠나 BMW는 안 타 봤으니 자연히 경험해보지못했고 잘 모르니 막연히 동경을 하는 것입니다 노무현 후보가 누군지를 잘 모르니 결점도 잘 모르고 왠지 잘 할 것 같은 신비주의에사로잡혀 우르르 찍어주고 나라는 이 모양이 되엇습니다 물론 지역감정이 빼 놓을 수 없는 요소이지요 한의학에 대해서 잘 모르니 신비하고 그기다가 우리 것은 좋은 것이라는 한반도 지역 감정 까지 가세하여 한의학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선거때마다 후보를 잘 모르니 신비하고 정당이 지역 감정에 일치한다고 우르르 찍어 주는 한국인들이 있는한 한의학은 계속 성업을 누릴 것입니다 고건 전 총리가 인기가 최고 더군요 보안법이나 작금의 한국정치 상화에 대하여 아무 것도 안하고 입을 꾹다물고 만 있으면 인기가 최고가 되니 희안한 나라이지요 경제문제나 보안법에 대한 고건 총리의 생각에 대해서 알 수가 없으니 보안법에 반대하는 사람이나 찬성하는 사람이나 모두 좋게 생각하고 지지를 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 같으면 국가 중대사에 대하여 그 따위로 처신하면 생각없는 사람 머리가 빈 사람 행동력 없는 무능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힐 텐데 ..... 그러니 미국에서는 한약이 대접을 못 받고 한국에서는 성업 중이겠지만
감기가 치료하는 병이라고 생각한다면 한방사들은 무식한 자들이요, 아니면 치료하는 병이 아니라는 것을 한방사들이 알고 있다면 사기꾼들이다. 순전히 마케팅에 의존해서 환자들 등쳐먹는 한방을 언제까지 방관해야 하는 것일까? 과연 한방의 사기 마케팅의 한계는 어디일까 궁금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