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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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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출 02.03 00:20
취임 초기에만 해도 의료와 PACS 문외한 이었던 이선주 대표가 이제는 국내 최고의 PACS전문 기업을 이끄는 대표이사로서 너무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 오랫동안 대기업에서 그리고 해외법인을 경영해 본 경험자 답게 나이스하게 세계시장을 향해 인피니트를 발진시키고 있어 다시한번 이선주 사장과 인피니트의 무한질주에 감탄과 찬사를 보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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