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
0
2
6
4
1
8
7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111
다른댓글보기
02.03 04:36
그렇지 않으면 응급실 폐쇄해라.전공의가 병원 수익을 위한 도구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1
2
난안다
다른댓글보기
02.04 00:50
전공의들이 더 좋아하던데...급여외 돈 더벌수 있다구...솔찍이 히포크라테스 선서 맘에 두는 사람 손들어보세요..얼마나되나?결국, 돈벌면서 어깨에 힘주려구 의사된거 아냐?변명은 말구..쯪쯪쯪...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zzz
다른댓글보기
02.04 00:08
개풀 뜯어먹는 소리하고 있네전공의가 호구 좆이냐?그리고 수련병원과 비수련병원의 차이를 왜 가만히 앉아서없애려고 지랄들인지..수련병원을 해라...돈도 들이고, 전문의도 더 늘이고, 의료의 질도 높이고그렇게 해서 수련병원하면 될걸 앉아서 손도 안대고 코풀려고개지랄터는데 협회 이시팔놈들도 같은 패거리네..복지부..너거들 협회애들 건의하는 내용 들어주기만 해바라몽둥이가 대가리를 박살 내버릴테니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그럼
다른댓글보기
02.03 23:23
전공의들이 힘들다는것은 누구나 아는데 거기에 업무를 더 준다는 것은 비인간적인 행동입니다. 뭔가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ㄹㄹㄹ
다른댓글보기
02.03 21:40
그리고 능력이 안되는 준종합/종합병원에 응급실운영을 강제하면서 국고보조가 없으면 논리상 오류가 아닐 수 없다. 자고로 돈을 내야지 혜택을 보는 법이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ㅎㅎ
다른댓글보기
02.03 12:26
반대합니다. 전공의가 중소병원 당직 알바하게 허용되면, 중소병원은 훨씬 더 저렴한 비용으로 당직인력 쓸 수 있을테고, 병원의 이익은 극대화 될 것입니다. 하지만!!! 생활고와 수면부족 및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전공의는 몸을 혹사해가며 돈을 벌어야 할테지요.이보다는 minor 전공과목의 수련기간을 더 늘리는 것이 중소병원을 살리는 한 방법이 될 터입니다. 그래도 하려는 수련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테니까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1
다른댓글보기
02.03 04:36
그렇지 않으면 응급실 폐쇄해라.전공의가 병원 수익을 위한 도구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