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당직 기피 현상이라니요? 야간당직 서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답니까? 적절한 대가가 지급된다면 누가 야간당직을 기피할까요? 안되니까 전공의들이랑 공보의들을 싸게 부려먹겠다는 심보는 제발 버리세요? 의료수가가 현실에 맞지 않아 어쩔 수 없다구요? 그럼 병원문 닫으시던가요? 정부를 깨부시던가 둘중에 하나가 되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辣 을 하시는군요 병협회장님!저는 전공의가 아니옵니다만 ER에 당직전공의 한분만 계시면 끝입니까?제데로 된 전문의가 KEEP하게 하시고 수가가 안 맞아서 전문의 고용 못함수가 올리게 만드시든가 그게 안됨 응급실 문 닺으시던가.수가가 안맞아서 사람을 못 구해서 닫아 보세요.이 잘난 정부가 혹시 또 압니까 개과천선 할지.병원장님들 헛 짓 하시지 말고 그냥 ER 폐쇄 하세여 전부다.
반대합니다. 전공의가 중소병원 당직 알바하게 허용되면, 중소병원은 훨씬 더 저렴한 비용으로 당직인력 쓸 수 있을테고, 병원의 이익은 극대화 될 것입니다. 하지만!!! 생활고와 수면부족 및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전공의는 몸을 혹사해가며 돈을 벌어야 할테지요.이보다는 minor 전공과목의 수련기간을 더 늘리는 것이 중소병원을 살리는 한 방법이 될 터입니다. 그래도 하려는 수련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