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내과의 포스터와 개원한의사협회의 포스터를 봐도 그렇다.한약을 모르는 양의사들이 한약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과 한의사들이 감기에 한약을복용하라는 것은 다른 것이라 생각한다.자신들의 밥줄이 끊길꺼같지 않다면 의협에서 나서도 되는 문제이거늘...당장 수입원이 줄어들꺼같으니 내과에서 이모양이니...ENT부터해서 감기보는과들 밥줄끊길까봐 그러는거아냐좀 정말 국민들 건강을 걱정하고 홍보한다면 긍정적인걸 홍보해야지..억지주장을 한다고 해결이 되나...오늘도 양약먹다 안나은환자들 부지기수다. 다들 한약먹고 감기떨어지는데...뭘 잔소리들이 그리도 많은지...어차피 판단은 국민이 한다.저런 더러운 방법으론 국민을 설득못한다.감기에 한약먹고 나은 사람 결국 다시는 양약안먹을라한다.1조5천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감기시장 양방에서 차지하는 퍼센트 점점 줄것이다어차피 국민이 먹어보고 효과보고 판단한다.
의세들은 지말고 딴 사람들은 뭐든 하면 안된데..약사한텐 느그 땜에 사람들 약에 찌들고 중독됐다 함시롱약 빼앗을려 하고, 한의사 한텐 검증안된 진료,투약행위로 사람들 뒤진다며 진료못하게 하려하고... 그라면서 의세끼들은 수술중 니죽어도 나 모른다 책임없다라고 적힌 수술동의서 쓰게 해 사람들 쥑이고...억울하게 뒤진 사람들 소송하면 즈그 의세단체 빽 써가 요리조리 빠지나가고..다음날 태연히 출근해가 또 사람 쥑이고....목에 기브스 하고 다니는 의세들보믄 얼마나 웃기는지..모가지 뿌라질라.우리나라에서 가장 개혁해야 할 대상은 의세단체라는거 정부도 알고있으나 못하고 있다. 하지만 얼마 안남았다. 글로발 시대에 무한경쟁사회는 의세들에게만 예외일순 없기 때문이다. 그때가면 느그 주변 단체들 왜그리 무시하고 괄시하고 했을까 피눈물 흘리며 후회할끼다. 의세끼야
한방사들의 사기수법1. 한방 고문헌을 갖고 와서 모든 현대의학에서 하고 있는 것을 한방도 기존에 하고 있던 것처럼 뻥치는 것-코에다 붙이면 코걸이, 귀에다 붙이면 귀걸이2.의사들 따라 하면서 (청진기 걸고, 초음파 보고) 모르면서 환자한테 사기치는 것3.뭐든지 한방 자만 붙이면 다 자기네가 할 수 있다는 말도 안된는 뻥치기... 조선시대에 있지도 않았던 한방재활, 한방.. 뭐든지 다 한방이란 말만 갖다 붙이고 의사흉내내서 사기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