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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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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국민 02.08 05:37
현재 전국에 있는 보건소를 대형화하고 진료과목을 늘려 전문화가 필요합니다.공공의료의 대폭확충으로 국민부담을 절감하는 것이 초 고령화 사회에 꼭 필요합니다.또한 의대 경쟁률을 일반대 경쟁률만큼 낮아지도록 정원확충도 필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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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야 02.07 13:09
큰 업적인양 떠들고 돈이 남아 돈다고 남의 돈(소비자로 부터 진료비 지급을 위하여 위탁밭은 돈)으로 병원 지어 자리늘리고 병원모델 찾고 어쩌고 하더니 지금의 실태는 어찌된고?인력이 남아돌고 지급할 것 후려쳐서 남긴 돈이 좀 생기니 또 지급할 것 덜주어 후려쳐서 자기 본연의 임무도 아닌 복지시설 만들겠다?아무에게 주어도 좋으나 공단은 안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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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2.07 04:48
공단의 도덕적 해이로 필요없는 또는 상대적으로 덜 필요한 시설 장비 인력에 대해 투입이 많아.. 비용이 더 많이 들것으로 예상됨.. 다만 과잉 상태인 공단 인력의 탈출구 마련에만 도옴이 될듯.. 연구 논문은 연구비 지급한 곳 입맛대로 나오는거라는걸 아직 모르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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