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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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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02.14 07:49
심평원대로라면 중복 투여 하지 않기 위하여 오는 환자마다 주사만 한대씩 놔주고 다음날 또와서 주사한대 맞고 매일 그러지. 주산의 효과가 몇시간이나 가나.웃기는 놈들 임상이 개원가의 실정이 어떤지 환지들의 고통이 무었인지 알기나 하는 놈들인지 . 탱자 탱자 그만 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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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2.14 06:14
열이 40도씩 펄펄 끓고 입맛없이 축늘어지고 온삭신이 쑤셔도 주사 맞지 말구 타이레놀 한알로 버텨라.. 한 며칠 기다리면 좋아지지 않겠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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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2.14 00:56
주사제를 많이 쓰면 물론 돈(의료재정)이 많이 들겠지. 근데 그거 말고 과연 그리 나쁜 해악이 있나? 먹는 약이나 주사제나 투여 방법만 차이지 뭐가ㅣ 다른가? 그리고 어차피 주사제는 심평년들이 다 삭감하는데... 뭔 근거를 가지고 얘기를 해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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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 02.14 00:48
중복투여가 의약학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건지, 즉 용법용량을 초과해서 썼다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그렇게 쓰면 쪼금 문제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건지 애매모호.만약 문제라면 왜 삭감하지 않아 왔는지, 삭감했다면 그렇게 쓰는 의사가 없을 텐데.문제가 아니고, 그냥 재정절감위해 적게 청구하라는 건지. 헷갈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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