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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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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2.15 05:39
스테로이드의 부작용 사례? ㅋ 무식하긴.. 스테로이드와 한약의 부작용을 똑같이 놓고 보다니..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은 이미 잘 알려진 것 아닌가? 의학적으로 그 부작용 발생의 메카니즘과 그에 대한 대처법, 안정적 용량등이 이미 다 밝혀져 있다.한약은? 부작용에 대해 제대로 연구나 하나? 한약때문에 독성간염 생겼다고 한의원에 전화하면 화부터 내면서..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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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2.15 07:02
근데 한의협이 만든 포스터 봐라.. 부작용 없는 한약으로 감기 치료 하재자나.. 화합도 있는 사실에 대한 왜곡이 없이 사실을 사실대로 받아들이는데서 부터 출발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사실을 왜곡해 곡학아세하는 한의사하고 어찌 화합할 수 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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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2.15 10:09
의사 67% "감기에 항생제 도움안돼" 의사 67%가 감기 환자에게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이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6%는 항생제가 과다하게 처방되고 있다고 답해 항생제 내성에 대한 인식률에 비해 실제 투여량은 과다한 것으로 지적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옥 연구팀은 14일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전국의 병원근무 의사 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67.2%가 항생제가 감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유행성 독감에 대해서는 69.3%, 급성 기관지염은 39.9%, 급성 인후염은 36.4%가 각각 그렇다고 답했다. 반면 우리나라의 항생체 처방이 과다하다는 의견에는 응답자의 65.7%가 동의했으며 이중 매우 동의한다는 의견도 13.3%에 달했다. 연구팀은 "감기, 독감 등에 대한 항생제 내성 인식률이 높은 반면 실제 처방은많이 하고 있다"며 "의사들이 항생제 투여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정도가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에 대한 반증"이라고 지적했다. (서울=연합뉴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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