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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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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16 00:38
그렇게 자랑스럽고 떳떳한 전통의학이 있으니, 제발 당신들이 보다가 악화되거나, 헛다리 짚어서 헤매다가 문제 생기면, 당신들끼리 알아서 처리해. 왜 의사들한테 보내나? 한의원에서 안되면 한방병원 보내고 그래도 안되면 한방대학병원으로 보내라. 왜 감기만 한약으로 한다고 그러나. 감기 합병증인 폐렴도 하고 폐농양도 치료하지. 그렇게 출중한 어의가 보던 조선시대 임금중에 종기로 죽은 사람이 있다면서?그리고 당신들, 청진기 사용하는것 무면허 의료행위라는것 알아? 그런 것 사용할려면의사들과 동등한 교육 받고, 동등한 의사면허시험 보고 사용하라. 현대의학 기기이니, 기준은 의사이지 않은가. 그렇다면 의사의 기준을 맞추진 못한 자는 무면허의료행위자가 되는 것 아닌가. 그래서 면허제도라는게 있는 것이다. 동네 아주머니가 청진기 들고 다니면서 진단한다고 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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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2.16 00:56
태종 이방원이 등의 종기로 죽었지요.이조실록에 기록된 얘깁니다.조선시대 왕들의 평균 수명이 40이 안되구요.그래서 예전에는 60이 환갑이라고 해서 크게 잔치하고 했었잖습니까..장수하신다는 축하였지요.허준과 이제마는 뭐했는 지 몰라.그는 무시무시한 장수였었건만...ㅋㅋ등의 종기때문에 오랫동안 고생하다가 결국 .온갖 암과 당뇨도 완치시키는 한의사들이 그깟 종기하나를 가지고...이해가 안되지요?뻥 아니면 사기라는 거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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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02.16 02:10
소염제로 쓰이는 스테로이드는 당질코르티코이드이고, 감초를 과량 복용했을 때 나타나는 것은 무기질코르티코이드 효과이다. 감초 등을 과량 복용하면 무기질코르티코이드의 대사를 방해하여 무기질코르티코이드가 축적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나타날 수 있는 가성 알데스테론증(부종, 고혈압, 저칼륨혈증 등)을 스테로이드로 인한 면역억제효과로 오해한 것이다. 예를 들어 스테로이드 복용중인 환자가 감초를 과량 복용하면 스테로이드 분해가 억제되어 스테로이드 농도가 높아져 부작용이 더 커질 수 있다. 그러나 실험에 의하면 감초로 가성알데스테론증을 일으키려면 하루에 50g 이상을 6주 이상 먹어야 하나 현실적으로 이렇게 먹는 경우는 없다. (참고) 무기질코르티코이드와 당질코르티코이드는 부신 호르몬입니다.역할은 물론 다르구요 무기질코르티코이드는 체내의 Na+이온을 흡수하여 삼투압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체내의 삼투압에 따라서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체내의 삽투압이 너무 낮아지면 조직액속의 무기염류가 빠져나오게 되고 그렇게 되면 모세혈관을 따라 흘러온 양분이 제대로 세포에 공급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지요 또 다른 경우는 수분흡수를 위한 장치로 사용되는 것이지요 이것 역시 삼투압을 도구로 사용하는 것인데요 무기질코르티코이드에의해서 나트륨을 흡수하게 되면 체내의 액농도가 높아지고 이를 유지하기위해 수분을 흡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수행하기 위해 무기질코르티코이드는나트륨과 염소이온의 흡수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당질코르티코이드는 간단히 말해서 체온을 높이는데 사용됩니다. 체온을 유지하는 것은 인간 뿐만아니라 모든 지구상의 동물들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질코르티코이드를 다른말로 코티솔이라고도 하지요. 이 코티솔은 교감신경이 자극을 받을 때와 같이 열을 발생시킵니다. 교감신경이라는 것은 한마디로 "달릴때의 반응"이라고 합니다. 호흡이 가빠지고 눈동자가 커지며 소화작용이 억제되는 등의 현상을 유발합니다. 이런 코티솔의 작용으로 우리 몸은 좀 더 빠르게 열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반대로 억제작용을 하여 체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양의사들이 자기네 기초 지식조차 틀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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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02.16 02:12
최근 일부 양방의원들이 경영악화에 시달린 나머지 의사로서의 도덕성과 윤리성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쳐 가며 한의학을 비방하고 폄훼하여 경영회복을 노리는 일이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 자체가 건전한 양식을 지닌 국민들을 무시하고 바보취급하며 환자의 건강을 담보로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파렴치한 행위이며 스스로 의사이기를 포기하는 처사인 것입니다. 비록 일부이긴 하지만, 양방의사들은 이러한 상식이하의 행동으로 자신들의 위상을 스스로 유치한 수준으로 낮추고 있으며 환자를 치료하고 보살펴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들에게 이익을 안겨주는 개체로만 보는 오만불손한 태도인 것입니다. 그들과 같은 논리로 말한다면 , 대부분의 양약이야 말로 우리 몸 곳곳에 이루다 말할 수 없는 부작용을 일으키며, 필요불가결하지 않는 검사행위나 일방적 수술요법등이 우리몸에 끼치는 해로움은 정작 그러한 행위를 시술하는 양방의사들이 더 잘 알고 있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경영적인 측면에서 환자들이나 일반 국민들에게 철저히 함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한의사들은 일부 양의사들의 이러한 비상식적 책동에 일일히 대응하지 않고 오로지 환자분들의 건강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당당히 임할 것임을 알려드리며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있으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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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2.16 05:09
무조건 의식 잃고 쓰러지면,TIA나 RNDS 나, PSVT에 의한 syncope나 '수족탄탄' 이라고 손가락 사혈하는 민족. 더 웃긴건, 모 한방대학병원에서는 진료수입 다툼 때문에수족탄탄을 부인과도 보고, 사상과도 보고, 외관과도 본다더군. 의사들로 치자면 뇌졸중을 산부인과의사가 보고, 피부과의사가 보고 이비인후과의사가 보는건데...이러고도 한방전문의라고 하면 코미디 아닌가?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중풍이 한방의 큰 수입원인데, 한방사들끼리 자기들도 실적이 있어야 하니까 그렇게 협의를 한다더군. 하긴 다른과에서도 다 침 놓는데 침구과는 왜 있는거야. 그리고 의대교수가 한의원가서 약 먹고 병 나으셨어? 병명이 뭐였는데? 그걸 밝혀야지 당신 말에 신뢰성이 있지.무슨 병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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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약 오남용 주의 02.16 05:34
의사 66% “감기치료 항생제 과다 처방” [동아일보 2005-02-14 23:25] 의사의 67%는 감기 환자에게 항생제를 투여하는 게 증상 완화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6%는 항생제가 과다하게 처방되고 있다고 답해 실제로는 과다하게 항생제를 투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옥 연구팀은 14일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전국의 병원근무 의사 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유행성 독감에 대해서는 69.3%, 급성 기관지염은 39.9%, 급성 인후염은 36.4%가 각각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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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2.16 05:39
54세 남자, 흉통주소로 내원. 급성심근경색. LCA proximal near total.자 한방사야 젼증에 따라 어떻게 할래? 우리가 진단해줬으니 그 다음에 어떻게해서 살릴래? 참고로 심근경색의 사망원인중 제일 많은게 뭔지 아냐? 절름발이 학문 가지고 잡소리 그만하고 이 질문에 대답해봐. 급성심근경색의 각 타잎별로 생존률, 장기 생존률 어떻게 되는지 답 해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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