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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약 오남용 주의 02.16 05:34
의사 66% “감기치료 항생제 과다 처방” [동아일보 2005-02-14 23:25] 의사의 67%는 감기 환자에게 항생제를 투여하는 게 증상 완화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6%는 항생제가 과다하게 처방되고 있다고 답해 실제로는 과다하게 항생제를 투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옥 연구팀은 14일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전국의 병원근무 의사 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유행성 독감에 대해서는 69.3%, 급성 기관지염은 39.9%, 급성 인후염은 36.4%가 각각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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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02.16 05:32
*전통한의학이 현대적으로 발전하려해도 당신들이 가만놔둔적 있습니까?현대의료기기가 당신들이 만들었소?우리가 만약에 먼저 썼다면 당신들이 쓰지도 못했을거요앞으로 더욱좋은 진단기기들이 나오게 되면 우리가 먼저쓸것이오체열진단기 같은 경우가 좋은 경우요, 양한방 모두 쓰잔소과거의 한방진단을 현대적으로 규명하고 연구하는데 뭐라고 말이 많소물론 몰지각한 일부한의사들이 나쁜목적으로 쓴다면 잘못된 일이지만최소한 당신들보다 양심착한 한의사도 수두룩하니 너무 걱정마시오과거의 어의가 지금 한의사보다 실력이 낫다는 것은 검증할 수 없소지금의 한의사중에 명의분들 많소단지 잘 안알려져 있어서 그렇지(티비나오는 사람 명의 일프로도 안되오)동양의학 전공하신 교수분이 양의학전공한 교수들 강의 몰래듣는게죄요? 당신들은 이렇게라도 타인의 학문을 배울려고 해봤소?이제 앞으로 한의학은 현대진단기기를 토대로 과학적으로 규명하고발전할것이오 내가 꼭 그렇게 할것이오 오늘도 초음파 공부하고있소자궁근종, 지방간, 간염 내가 환자 몸속에서 눈으로 확인후침뜸,처방으로 고치고 다시 눈으로 확인할려고 공부하오(초음파는 혼자공부안하고 책도보고 양방의사분께도 배우고 있소,,의료사고빈도가 많아지는 요즘 한의사도 정확한 한방진단을 했더라도 재판가면 양방병명으로 재판하오이런 세상에서 한의사가 양방 모르면 바보되오)물론 진단은 초음파가 아니고 한의학적인 망진,시진,복진,맥진을 통해서하고 치료역시 한의학적인 자연치료법을 쓸것이오양방해부생리 다시 공부하고 있소, 책보니 쉽더이다서울대에서 낸 책들 마니보고 있소,당신들도 한의사가 쓴 책 마니 좀 읽으소((내가 가진 양방서적 100권 넘소,한방서적 500권넘소,기타건강서적 몇백권 되오- 당신들도 타인의 학문에 다 배우지는 못해도 관심은가지쇼-부작용만 보지말고 -그건 한나라당이 쓰던 네거티브 전략아니오-)-양방의사들 한의사 무당보듯하고,깔볼수는 있을지 몰라도한의학 무시하는 발언은 참을수 없소!-직접 한약먹고 침구한방치료 제대로 받아보시면 그런말 할수 있을까 생각되오한의대 다닌 이후 양약 먹은적은 한의학에 자신이 없던 초창기였고,한의학의 우수함을 맛본 이후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내병은 한약으로만 치료하였소-주위에 보면 공부안하고 노는 의사 무지 많소 술 처마시고 운동도 안하고 담배만 피워대는 의사도 무지 많소 그런 의사들한테 협진하고 싶지 않소-제대로 열린마음을 가지고 서로를 인정할줄아는 실력있는 의사분 있으면 알려주시오 그분과 함께 의료인생을 가는 내내 서로 도움받고 싶소-말로만 협진해라 하지말고, 특히 우리가 진단기기 사용권한이 없어 엑스레이,기타 병원진단보내보면 거기서 한약먹지말고 치료받으라고해서 한방으로 돌려보내는 병원 본적이 없소 그리고 동네마다 양심있는 진단방사선과나 내과 있으면 협진 절대 마다 안하오 그런 의사들 있으면 번호알려주시오 당장 전화하겠소자신의 의학에 부정하는 한방교수 필요없소 그런사람은 존경할 가치도 없소현재 한의대 교수중에 제대로된 교수 몇 없소, 고전과 의학서적,경험만이나의 스승이오 (이제는 제대로 된 스승가릴 눈은 되었소)난 당신들과 싸울려는게 아니고, 국민들 건강을 위해양한방가리지 않고 좋은 치료를 권하오양방이 우수한점있으면 내가 알아야 그쪽으로 보낼것이고한방이 우수한점있으면 내쪽으로 치료할 것 아니오!한약도 약이라 잘못쓰면 당연히 부작용 있소 하지만그부작용은 양약의 장기복용(스테로이드,기타호르몬제)이나 독한양약(항생제)에 비하면 새발의 피요,,한약 잘못쓰면 물론 죽을수도 있소 부자도 사약에 썻으니 말이오하지만 부자도 소량을 제대로 화학공정(법제라하오)을 가한후에환자에 증상에 맞게 쓰면 아무 부작용없이 병을 고칠수 있소!그리고 양약은 병을 잡을려고 하지만 한의학은 사람을 고치는 학문이오양방처럼 병잡을려고 초가삼간(사람) 태우는 학문이 아니고사람마다 체질에 맞게 한약처방을 쓰고 스스로의 자가 면역력을 높여서병에 대항할수 있게 몸을 만드는게 기본이오그렇게 당신들 의학과는 뿌리부터 틀린 학문이니 이해가 안될것이오그리고 한약처방후 오진으로 부작용이 낫으면 최소한 그 한의사는복용량을 줄이거나 중지시킬것이고 다른 처방을 쓸것이 당연하오또는 부작용이 아닌 명현현상(몸이 좋아지기 전에 있는 면역반응,쉽게 예를들면몸에 좋은 운동후에 몸살이 있지만 꾸준히 시행하면 점차 몸이 좋아지듯이)이 있소 한방에서 명현과 부작용을 구분하고 있소명현은 반드시 부작용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나 처방을 다복용후에는반드시 몸이 좋아지오하지만 부작용은 복용전후가 똑같소얼마나 간단한 원리요만약 환자가 처방복용후 부작용이라면 의사를 고소해도 되오나는 그정도 각오로 진단하고 처방하오한약먹고 부작용있으면 의료사고이므로 고발하라고 하시오분명히 한약이 원인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말이오(참고로 한의학서적에 금기,부작용,효능 다 나와있고, 생약대사전만봐도 부작용,효능,과학적으로 다 나와 있소물론 이외의 부작용도 있겠지오, 인체는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불똥과 같아서 언제나 한약처방을 쓰거나 침을 놓을 때도 주의를기울이게 되는 것이오- 이정도면 상식적으로 최선을 다한 것 아니오?)환자에도 복용시킬때 이러이러한 증상이 생기거나 궁금한점 그리고문제 있을때에는 전화하거나 오게해서 복용을 중지하거나 계속 복용시키는 것이오이는 의사가 알 수 있는게 아니고 한의사가 복약을 지도해야 하는 것이오공부란 환자를 위해서 하는거요양방공부 광범위한거 당연히 아오 평생 죽을 때까지 앞으로 쏟아질 의학정보다 공부 할 수는 없소, 하지만 서양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동양의학을우리나라의사들만 모른체하고 무시하는 건 참 오만방자하오내가 공부해본 양방은 참 비인간적이오, 환자가 마치 하나의 기계같소한방에도 예전에 수술 다했소 전쟁나면 외과 부지기수 였소허나 세균,바이러스등이 현대기기에 의해 발견(발명아니오)되었고한의학 자체가인간의 행복을 추구하는 양생의학이라 내과적인 치료로 외과적인 종양, 혹등을 치료하였던거라 인체에 칼대는 치료를 최후에 시행하였던 것이오 한의학은 내과 치료가 우선이며 내과치료가 안되면 수술을 하게 되는거요하지만 현대의학은 비수술요법으로도 치료가 가능한 질환을병원의 이익과 개인의 무식한 의료지식으로 수술을 마구하오그결과 부작용과 고통으로 신음하는 환자 부지기수요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일프로도 안되오그건 당신들이 잘한다니 당신들이 맡으시오당신들이 안했다면 우리가 배워서 했을것이오 (한방외과가 생겼을 것이오)해부학,생리학,응급의학의 공헌을 한 서양의학에 대해 인정하오하지만 만성질환은 양의학은 동양의학 따라올려면 멀었소인체를 전체적으로 볼줄 모르고 국소만 치료하니 말이오인체 생기능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 기계는 하나도 없소단지 기질적인 이상만 진단 할 수 있으니 말이오한의학 진단은 생기능을 진단에 우수한 학문이오기질적 진단은 양방이 우수하오기능적 치료는 한방이 우수하오기질적 치료 양한방 장단점 있소면역학 배웠으니 알것이오인체 질병은 면역력이 약한 자가 당연히 많이 걸리게 되있소면역력 강화하는 양약있으면 나한테 줘보시오한약처방중엔 면역력강화하는 처방 부지기수오태생부터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동양의학과세균,바이러스 때려잡는 서양의학은 틀렸던 것이오이제 시대는 갈수록 공해,스트레스,합성호르몬,화학약품 등이 범람하고면역력은 줄아가는 시대이오이제 한의학이 나설 시대가 되었소몰지각한 한의사들도 각성이 필요하오(공부하지 않고 돈벌이만 하는)양의사도 또한 반성하고 각성해야 하오인체는 너무도 복잡하고 조물주에 대한 경의가 필요한 곳이오신성한 인체를 다루는데 늘 방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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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주술사 02.16 05:31
병명만 알면 치료가 끝이냐?양방은 병명만 알고 병은 고치지 못하더라.한방은 동병이치 이병동치 이니라.같은 병이라도 변증에 따라서 치료법이 달라지니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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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2.16 05:09
무조건 의식 잃고 쓰러지면,TIA나 RNDS 나, PSVT에 의한 syncope나 '수족탄탄' 이라고 손가락 사혈하는 민족. 더 웃긴건, 모 한방대학병원에서는 진료수입 다툼 때문에수족탄탄을 부인과도 보고, 사상과도 보고, 외관과도 본다더군. 의사들로 치자면 뇌졸중을 산부인과의사가 보고, 피부과의사가 보고 이비인후과의사가 보는건데...이러고도 한방전문의라고 하면 코미디 아닌가?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중풍이 한방의 큰 수입원인데, 한방사들끼리 자기들도 실적이 있어야 하니까 그렇게 협의를 한다더군. 하긴 다른과에서도 다 침 놓는데 침구과는 왜 있는거야. 그리고 의대교수가 한의원가서 약 먹고 병 나으셨어? 병명이 뭐였는데? 그걸 밝혀야지 당신 말에 신뢰성이 있지.무슨 병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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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주술사 02.16 05:00
양방교수가 자기 병 못 고쳐서 한의원에 와서 한약 지어먹고 갔다.됐냐?무식한 전문의 같으니라고.전문의 수준 떨어뜨리지 말고 잠자코 있거라~그걸 말이라고 하는거냐.필요하면 한방 양방 어디든 치료하면 되는거지.별 되도 안한 예를 올리냐?니 수준에 맞추어 나도 올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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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02.16 04:09
왜 부작용이 없겠어....동네 아주머니 형제 3분이 한의원에서 한약 지어먹고 간이 손상되어서 지금도 한달에 한번씩 서울의 종합병원에 갔다온다.그 아주머니 왈.....다시는 한약 생각없어,,,보약이 아니라 사약이야...사약.....하신다.한약도 약인데 부작용이 없다는 한의사들 주장은 참으로 역겹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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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2.16 03:46
이거 뭐 정도 것 무식해야 말을 하지. 보아하니 한방대 예과1학년 정도 수준인데.너희 한방교수가 의사들 교육하는거 도둑강의 듣고 책 썼다고 언론에 밝혔다.약이 성인병 유발한다는 근거를 제시해봐라. 대표적인 성인병인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은, 의학이 아니었으면, 손도 못 댄다. 협심증에다가 진심통이라고 왕침 박을래?그 한방교수는 지금도 노바스크 잘 먹고 있나 모르겠군. 귀엽게도 나이 먹은 사람이 고혈압약 처방 받으러 오는 거 보면, 참 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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