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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의인 02.16 05:30
*전통한의학이 현대적으로 발전하려해도 당신들이 가만놔둔적 있습니까?현대의료기기가 당신들이 만들었소?우리가 만약에 먼저 썼다면 당신들이 쓰지도 못했을거요앞으로 더욱좋은 진단기기들이 나오게 되면 우리가 먼저쓸것이오체열진단기 같은 경우가 좋은 경우요, 양한방 모두 쓰잔소과거의 한방진단을 현대적으로 규명하고 연구하는데 뭐라고 말이 많소물론 몰지각한 일부한의사들이 나쁜목적으로 쓴다면 잘못된 일이지만최소한 당신들보다 양심착한 한의사도 수두룩하니 너무 걱정마시오과거의 어의가 지금 한의사보다 실력이 낫다는 것은 검증할 수 없소지금의 한의사중에 명의분들 많소단지 잘 안알려져 있어서 그렇지(티비나오는 사람 명의 일프로도 안되오)동양의학 전공하신 교수분이 양의학전공한 교수들 강의 몰래듣는게죄요? 당신들은 이렇게라도 타인의 학문을 배울려고 해봤소?이제 앞으로 한의학은 현대진단기기를 토대로 과학적으로 규명하고발전할것이오 내가 꼭 그렇게 할것이오 오늘도 초음파 공부하고있소자궁근종, 지방간, 간염 내가 환자 몸속에서 눈으로 확인후침뜸,처방으로 고치고 다시 눈으로 확인할려고 공부하오(초음파는 혼자공부안하고 책도보고 양방의사분께도 배우고 있소,,의료사고빈도가 많아지는 요즘 한의사도 정확한 한방진단을 했더라도 재판가면 양방병명으로 재판하오이런 세상에서 한의사가 양방 모르면 바보되오)물론 진단은 초음파가 아니고 한의학적인 망진,시진,복진,맥진을 통해서하고 치료역시 한의학적인 자연치료법을 쓸것이오양방해부생리 다시 공부하고 있소, 책보니 쉽더이다서울대에서 낸 책들 마니보고 있소,당신들도 한의사가 쓴 책 마니 좀 읽으소((내가 가진 양방서적 100권 넘소,한방서적 500권넘소,기타건강서적 몇백권 되오- 당신들도 타인의 학문에 다 배우지는 못해도 관심은가지쇼-부작용만 보지말고 -그건 한나라당이 쓰던 네거티브 전략아니오-)-양방의사들 한의사 무당보듯하고,깔볼수는 있을지 몰라도한의학 무시하는 발언은 참을수 없소!-직접 한약먹고 침구한방치료 제대로 받아보시면 그런말 할수 있을까 생각되오한의대 다닌 이후 양약 먹은적은 한의학에 자신이 없던 초창기였고,한의학의 우수함을 맛본 이후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내병은 한약으로만 치료하였소-주위에 보면 공부안하고 노는 의사 무지 많소 술 처마시고 운동도 안하고 담배만 피워대는 의사도 무지 많소 그런 의사들한테 협진하고 싶지 않소-제대로 열린마음을 가지고 서로를 인정할줄아는 실력있는 의사분 있으면 알려주시오 그분과 함께 의료인생을 가는 내내 서로 도움받고 싶소-말로만 협진해라 하지말고, 특히 우리가 진단기기 사용권한이 없어 엑스레이,기타 병원진단보내보면 거기서 한약먹지말고 치료받으라고해서 한방으로 돌려보내는 병원 본적이 없소 그리고 동네마다 양심있는 진단방사선과나 내과 있으면 협진 절대 마다 안하오 그런 의사들 있으면 번호알려주시오 당장 전화하겠소자신의 의학에 부정하는 한방교수 필요없소 그런사람은 존경할 가치도 없소현재 한의대 교수중에 제대로된 교수 몇 없소, 고전과 의학서적,경험만이나의 스승이오 (이제는 제대로 된 스승가릴 눈은 되었소)난 당신들과 싸울려는게 아니고, 국민들 건강을 위해양한방가리지 않고 좋은 치료를 권하오양방이 우수한점있으면 내가 알아야 그쪽으로 보낼것이고한방이 우수한점있으면 내쪽으로 치료할 것 아니오!한약도 약이라 잘못쓰면 당연히 부작용 있소 하지만그부작용은 양약의 장기복용(스테로이드,기타호르몬제)이나 독한양약(항생제)에 비하면 새발의 피요,,한약 잘못쓰면 물론 죽을수도 있소 부자도 사약에 썻으니 말이오하지만 부자도 소량을 제대로 화학공정(법제라하오)을 가한후에환자에 증상에 맞게 쓰면 아무 부작용없이 병을 고칠수 있소!그리고 양약은 병을 잡을려고 하지만 한의학은 사람을 고치는 학문이오양방처럼 병잡을려고 초가삼간(사람) 태우는 학문이 아니고사람마다 체질에 맞게 한약처방을 쓰고 스스로의 자가 면역력을 높여서병에 대항할수 있게 몸을 만드는게 기본이오그렇게 당신들 의학과는 뿌리부터 틀린 학문이니 이해가 안될것이오그리고 한약처방후 오진으로 부작용이 낫으면 최소한 그 한의사는복용량을 줄이거나 중지시킬것이고 다른 처방을 쓸것이 당연하오또는 부작용이 아닌 명현현상(몸이 좋아지기 전에 있는 면역반응,쉽게 예를들면몸에 좋은 운동후에 몸살이 있지만 꾸준히 시행하면 점차 몸이 좋아지듯이)이 있소 한방에서 명현과 부작용을 구분하고 있소명현은 반드시 부작용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나 처방을 다복용후에는반드시 몸이 좋아지오하지만 부작용은 복용전후가 똑같소얼마나 간단한 원리요만약 환자가 처방복용후 부작용이라면 의사를 고소해도 되오나는 그정도 각오로 진단하고 처방하오한약먹고 부작용있으면 의료사고이므로 고발하라고 하시오분명히 한약이 원인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말이오(참고로 한의학서적에 금기,부작용,효능 다 나와있고, 생약대사전만봐도 부작용,효능,과학적으로 다 나와 있소물론 이외의 부작용도 있겠지오, 인체는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불똥과 같아서 언제나 한약처방을 쓰거나 침을 놓을 때도 주의를기울이게 되는 것이오- 이정도면 상식적으로 최선을 다한 것 아니오?)환자에도 복용시킬때 이러이러한 증상이 생기거나 궁금한점 그리고문제 있을때에는 전화하거나 오게해서 복용을 중지하거나 계속 복용시키는 것이오이는 의사가 알 수 있는게 아니고 한의사가 복약을 지도해야 하는 것이오공부란 환자를 위해서 하는거요양방공부 광범위한거 당연히 아오 평생 죽을 때까지 앞으로 쏟아질 의학정보다 공부 할 수는 없소, 하지만 서양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동양의학을우리나라의사들만 모른체하고 무시하는 건 참 오만방자하오내가 공부해본 양방은 참 비인간적이오, 환자가 마치 하나의 기계같소한방에도 예전에 수술 다했소 전쟁나면 외과 부지기수 였소허나 세균,바이러스등이 현대기기에 의해 발견(발명아니오)되었고한의학 자체가인간의 행복을 추구하는 양생의학이라 내과적인 치료로 외과적인 종양, 혹등을 치료하였던거라 인체에 칼대는 치료를 최후에 시행하였던 것이오 한의학은 내과 치료가 우선이며 내과치료가 안되면 수술을 하게 되는거요하지만 현대의학은 비수술요법으로도 치료가 가능한 질환을병원의 이익과 개인의 무식한 의료지식으로 수술을 마구하오그결과 부작용과 고통으로 신음하는 환자 부지기수요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일프로도 안되오그건 당신들이 잘한다니 당신들이 맡으시오당신들이 안했다면 우리가 배워서 했을것이오 (한방외과가 생겼을 것이오)해부학,생리학,응급의학의 공헌을 한 서양의학에 대해 인정하오하지만 만성질환은 양의학은 동양의학 따라올려면 멀었소인체를 전체적으로 볼줄 모르고 국소만 치료하니 말이오인체 생기능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 기계는 하나도 없소단지 기질적인 이상만 진단 할 수 있으니 말이오한의학 진단은 생기능을 진단에 우수한 학문이오기질적 진단은 양방이 우수하오기능적 치료는 한방이 우수하오기질적 치료 양한방 장단점 있소면역학 배웠으니 알것이오인체 질병은 면역력이 약한 자가 당연히 많이 걸리게 되있소면역력 강화하는 양약있으면 나한테 줘보시오한약처방중엔 면역력강화하는 처방 부지기수오태생부터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동양의학과세균,바이러스 때려잡는 서양의학은 틀렸던 것이오이제 시대는 갈수록 공해,스트레스,합성호르몬,화학약품 등이 범람하고면역력은 줄아가는 시대이오이제 한의학이 나설 시대가 되었소몰지각한 한의사들도 각성이 필요하오(공부하지 않고 돈벌이만 하는)양의사도 또한 반성하고 각성해야 하오인체는 너무도 복잡하고 조물주에 대한 경의가 필요한 곳이오신성한 인체를 다루는데 늘 방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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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16 05:16
'한방의 과학화'를 위해서 의학기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 성의는 가상하다만, 과학화라는 것은, 과학을 하는 사람이 하는 것이지 스스로 비과학적이어서 과학화를 하고싶다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 이건 상식아닌가? 하긴 상식이 뭔지 알면 그런 작태를 보이겠어? 스스로 비과학적이고 과학적 판단과 연습이 안되어 있는데, 기기만 손에 들면 갑자기 과학적이 되버리나? 그건 과학적인 사고와 바탕 위에서 많은 경험을 한 의사들이 하는 것이다. 한글도 모르는 학생이 스스로 선생이 되서, 자신에게 대학교육을 시키겟다고 큰소리치는 것과 뭐가 다른가. 한심한,,,, 도대체 이런 기본도 안되어 있는 앞뒤가 콱콱 막힌 사람들이 또 어디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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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02.16 04:42
뭐 현대의학이 방해한적 있소. 연구를 할려면 현대의학 기기를 환자동의하에 전문가(진단방사선학의사)와 함께 하시오 혼자서 책보고 초음파 씨티보고 환자에게 검사하는게 무슨 연구오 그건 혼자 호기심에 해보는거가 아니면 그저 중대한 문제(암 )를 놓쳐서 환자에게 고소당하지 않으려는 회피책이잖소.. 진단기기를 뭐 아무나 사용하면 다 진단기기가 되는줄 아시오. 병리 생리 해부와 이론적으로 연계가 된 기계이니 현대의학에서 사용을 하는 것이오 뭐 한방진단기기라고 개발된것들을 의사들이 쓸필요가 없소 아무런 진단적 가치가 없기 때문이오. 한의학으로 진단하는데 한계란걸 왜 인정안하시오 눈가리고 아웅하는거요. 동양의학 전공한 교수가 뭐하러 현대의학강의를 몰래 듣소 . 그렇게 의학적 자신이 많은 한의사들이 뭐하러 듣소. 뭐 취미생활이오? 의사들은 개념이 전혀다른 한의학을 배울 필요도 없고 이해하기도 힘들고 자신의 전공도 계속 바껴서 따라가기 힘든 실정이오. 하지만 한의사들은 어찌 전부 전지전능해서 한글판 의학서적 몇권 보았다고 현대의학까지 잘 아시오. 참 어처구니 없소. 한의사가 쓴책들은 한의사들한테는 가치가 있을지 모르나 의사들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는 서적들이오 그런데 뭐하러 보겠소. 반대로 현대의학 서적들 또한 한의사들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어야 되질 않겠소 근데 뭐하러 보시오? 막연히 그냥 효과가 있을것이라는 신비주의는 이제 그만 하시오. 과학적으로 검증받고 효과가 없는 부분은 없애야 할것이오그런 목적으로 검증을 위해 현대의학기기를 쓴다면 진단검사의학과 의사나 방사선과 의사들과 함께 연구하시오. 한의원에 앉아 초음파들고 혼자 공부하는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줄 빨리 깨닫기 바라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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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복지 02.16 02:24
대단하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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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전문의 02.16 02:38
그래서 조선시대 임금은 종기로 죽었군. 종기 하나 못고친 어의들의 후손이여.그렇게 긴 글 쓸 시간 있으면, 공부나 해. 한방에서 보다가 악회되면 제발 의사한테 보내지 말고. 그러면 되는거 아닌가? 무슨 말이 필요해. 니가 태어날 때부터, 우리 의사들이 보살펴 줘서 그만큼 살고 있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소아마비가 사라진 것이, 한방 풀뿌리 덕이더냐? 의학은 날로 발전하고 줄기세포다 뭐다 하는데, 갈수록 입장이 모호하고 입지가 약해지니, 궁여지책으로 청진기 들고 다니고, CT보겠다는 꼴이라니. 경희대 모교수가 동의보감 보완본인가 쓰면서,의대교수들 공부하는 것 도둑강의 들었다면서? 뭐히러 그래. 그렇게 좋은 만병통치학문이 있는데, 도둑강의 들어가면서 뭐 하는 짓이야.부작용이 최대한 밝혀진 약과 뭐가 뭔지도 모르는 것의 차이다. 그것을, 수백년동안 경험적으로 밝혀진거라고 주장하는 너희들의 사고방식이 결국, 한방이 사장될 학문이라는 증거다. 그렇게 부작용이 없으면, 약사나 한약방에서 지어 먹어도 되겠네. 값도 싸고 좋잖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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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 02.16 02:44
약의 부작용이 많다는 것과 약에 대한 부작용이 잘 알려져 있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한약의 부작용이 현대 약에 비하여 적다고 인식되는 것은 한약의 부작용에 대한 대규모 임상연구나 과학적 연구가 진행히 되지 않아 한약의 부작용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현대의학에서 사용되고 있는 약은 개발될 당시 안전성이 확보되었더라도 약의 추가적인 부작용에 대해서는 꾸준히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약의 경우 이러한 노력이 부족할 따름이죠. 부작요용이 잘 알려진 약은 오히려 안전한 약입니다. 주의해서 사용하면 되니깐요. 생약이나 천연추출물의 유용성에는 동의하지만 한약의 효능과 안정성에 대해 이야기를 할려면 충분히 과학적 검증이 된 데이터와 대규모 임상연구결과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여야 합니다. 한약 중에 이런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는 약이 얼마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지식과 정보가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과거의 논리에 바탕으로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환자를 치료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범죄 행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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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02.16 04:31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은, 간단한거니까 멍청하더라도 좀 이해를 해봐바.한방사들이 듣도 보도 못한 검사기기는 놔두고, 청진기, 초음파만 이야기 하자.그건 분명히 의사들이 사용하기 시작한거니까 의사들이 기준이 되겠지? 자 그럼의과대학에서 그것을 각종 질병과 연관시켜 공부하고, 의사면허시험을 본단다. 그래서통과되면, 그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정해놓은거지. 그런데, 한방사는 그런 것 없이맛배기로 출강나가는 의대교수에게 조금 배우거나(심지어 진단방사선과학이 선태인 한방대도 있다면서?) 혼자 책보고 틀린지 맞은지도 모르게 습득한 것을, 면허시험에서 거르지도 않고 사용한다면, 분명 뭔가 이상한거지? 그런생각 안드니? 다시말해서그게 양방기기냐 아니냐는 놔두고라도, 의사들이 그것을 사용하기위해 갖추어야 하는최소한의 조건이 기준이라면, 한방사도 그와 똑같은 과정과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거지. 이건 아주 상식적이거잖아? 그런데 안그러지? 그러니 너희는 무면허의료행위를 하는거란 말이다. 우리가 보기에는 한방사가 청진기들고 다니고, CT사진 처다보면서 진료하는 것이, 의학과 전혀 상관 없는 전공을 한 사람이 환자를 보는 것과 똑 같아 보인다는 말이다. 이해가 되냐? 예를 들어서 똥구멍에서 피가 나오는 환자가 왔다치자. 원인은 무척 다양하겠지. 접근방법은 엄청 어렵지.(내시경중 가장 어렵다는 대장내시경 한번이라도 잡아 보기라도 했냐) 진단결과에 따라 다양한 계획이 정해지겠지, 그리고 나중에 중장기적 추적결과를 가지고 다시 재평가를 해야겠지. 이런 과정을 수천 case를 하는 의사와, 그런과정을 해보지도 않은 한방사가 있는데, 그런 한방사가 뭘 안다고 의사한테 보내고 말고 결정한다는거야. 참 한심한 동네다.쯔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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