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은 말한다. 그들의 학문은 비과학적이지 않고 미과학(현대과학적 사유로 설명할수 없는 그이상의 가치)이라고 한다. 단도직입적으로 이는 궤변이다. 그들의 말에 빌리자면..어차피 현대과학이란 자연 현상을 설명하는 "수단"에 불과하고 절대적이지 않으며 가치불변하는 개념이 아니기때문에, 현대과학이 21세기의 필수불가결한 패러다임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한의학의 인체를 바라보는 관점 또한 인정을 받아야한다고 주장한다.사실, 본좌는 그들의 이러한 묻혀가기식 궤변에 넌덜머리가 난다. 그들의 현대과학을 바라보는 관점의 내면에는 근 2세기 지속되었고 앞으로도 지속될 인류 번영을 이룬 현대과학의 역할론에 대해서는 도외시하는 경향을 내포하고 있다.즉, 나노미터 시대의 도래, DNA이상의 분자 유전학적 개념의 성취등의 자연과학적 발달과 이로인해 파생된 인간의 생존권적 기본사항 충족 등의 사회학적 발달이라할 수있는 현대과학의 소산물에 대하여 애써 무시하고자한다.인류의 역사를 바라보건데, 자연현상을 설명하고자하는 수없이 많은 학설들이 존재했다. 유럽쪽에서 발로한 신중심의 중세철학에서부터 인성의 근세철학에 이르기까지, 동양의 유가, 도가 사상, 그리고 ALLAH의 이슬람 사상등이 있다. 본좌는 한의사들의 주장을 생각해볼때 여기서부터 딜레마에 빠진다.토속신앙을 포함하여 개미떼처럼 이어져내려온 여러 학설들에 대해 현대의 지식인들은 어떤 입장을 취하여야 하는가?이 모든 theory들을 인정하는 관용적 자세가 가장 올바르다고 할 수 있을까?어차피 한의사들에 따르면 모든 theory는 절대적인 가치가 아니고 가변적이기 때문에 상호존중하여야할까? 한국의 무속신앙으로 파생된 여러 설명할 수 없는 가치체계들 또한 인정하여야만 하는가? 현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수많은 theory들을 미과학이라고 부를때 미과학과 비과학의 차이를 어떻게 정의하여야 하는가? 미과학이 인간 이성 이상의 가치체계라면 미과학의 근원은 과연 무엇인가? 미과학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신적 개념인가?한의사들의 주장에 반추하여 보면 분명 한의학이 미과학이라면 한국의 토속신앙 또한 미과학이고 세계 각 지역의 여러 주술사들의 theory 또한 반드시 미과학으로서 현대 지식인들에게 존중 받아야만 학설 일 것이다.
좋은 말 감사하오한의대 교수 싸잡아 비난하는 건 아니오 잘하는 교수도 있소이다하지만 대학교육이 전부가 아니란 것이오 의학을 하기위한 기초란 말이오기초는 기초이고 임상을 하려면 다양함 경험과 임상지식이 필요하오학교때 공부잘한다고 환자 잘치료하는 거아니오오히려 환자를 보면서 치료해보고 왜 나았을까 내가 뭘 잘못했을까고민하고 책보고 선배들에게 물어도 보고, 인터넷에서 토론도하면서공부하는게 진짜란 것이지오양방과 달리 한방은 현대과학으로 증명하기엔 과학기술이 넘 딸리오통계내기에도 혼자힘으로는 힘들고 누가 돈주면서 해보라하면하겠소,,임상의가 할수 있는 한계가 있소나보고 뭘 어쩌란것이오,,열씸히 공부하고 환자보는 방도밖엔,,그리하여 생각한것이 체열진단기,초음파등이오환자가 좋아져도 증명할 방법이 증상밖에 없는 한의학으로뭘 증명하겠소 이런기기라도 써서 좋아지면 사진으로 찍어내밀어야지 혹시 날 도와줄 내과의나 방사선전문의 계시면소개해주시오 그럼 내가 초음파 공부할 필요도 없으니 말이오씨티로 내장지방 줄었나 확인하는 차원에서 찍은게 뭐그리 당신들에게 피해를 주었소난 씨티 찍을 생각은 없지만 과학적으로 증명하라고 할때는 언제고찍어서 증명하면 쓰지말라고 지랄하고,하는것은 참 이중적이오그리고 양의들이 한약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건 못보겠소이다.공부라고 하고 비판하면 모를까,,,
긴글 잘읽었소. 결론은 환자보는데 방심하지말고 최선을 다하자 이고 이에는 동의하오뭐 한의사 입장에서 한의학의 우수성을 나열한것을 비방할 생각은 없소. 책 많이 가지고 있는것 자랑하는것은 아무 의미가 없소. 그리고 한의대 교수들이 제대로 된사람들이 없다면 지금 한의대생들은 모두 독학하고 있다는 소리오. 고전 의학서적 경험만이 스승이면 한의대 교수들은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이오? 왜 한의사들은 저마다 자기가 최고라는 강한 자만심에 빠져드는지 엿볼수 있는것 같소. 누구든 혼자서 책들고 한의원 앉아서 환자만 보고 있으면 다 자기 치료법이 최고가 될수 있소? 그러니 한의사마다 진단도 틀리고 처방도 틀려지는것은 공통된 가이드라인이 아무것도 없으니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싶소.뭐 한의학은 무협소설이오? 혼자서 수련을 닦으면 고수가 되어 전지전능해지는 것이오? 현대의학은 한의사들이 말해 주지 않아도 자체의 한계점을 너무도 잘 알고 있소. 그래서 끊임없이 원인을 밝혀낼려는 연구를 진행하고 해결책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소. 그리고 이제껏 밝혀진 방법은 전세계 어디에가도 그방법을 공유하고 같은 방식으로 진단하고 치료하고 있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결론이 난 지식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더 나은 방법이 나오면 그 방법으로 바꾸어 버리면서 발전을 계속하고 있소. 하지만 한의학적 진단과 치료가 이제껏 바뀐게 뭐가 있소. 한의학은 뭐 영원불멸의 진리요? 그 진단법 치료법이 얼마나 효과가 있고 안전한지 또는 틀리지 않을까에 대한 고민을 한의사들은 한번이라도 해본적이 있소? 한의학으로 인체와 질병에 대해 얼마나 설명할수 있다고 생각하시오 . 그렇게 대단한 진리라면 한의학적 진단과 치료법이 얼마나 효용이 있는지 연구 결과를 내고 전세계 의학계에 보고해야 하지 않소 외과를 제외한 모든 의료영역에 한의학적 진단과 치료법이 이러이러한 만큼 우수하니 치료체계를 바꿔야 한다고 알려야하지 않소. 거기에 대한 제대로된 연구 결과 없이 한의원에 혼자 앉아서 나름대로 치료해 봤더니 좋아졌더라 식으로 떠들면 누가 알아 주겠소. 뭐 의사들이 한의학 공부도 안하면서 게으르니 어쩌니는 말이 안되오 의사들은 자신들의 전공분야도 매년 자꾸 발전해버려 그것만 따라가는것도 힘이 들 지경인데 체계가 완전히 다른 의학인 한의학에 관심을 쓸 겨를이 없소.한의사들의 한의학에 대한 자긍심은 이해를 하나 누구나 봐도 인정할 만한 치료성적 안전성에 대한 제대로된 연구 결과가 없다면 의사들은 영원히 제대로 된 의학이라고 생각할수가 없을것이오
*전통한의학이 현대적으로 발전하려해도 당신들이 가만놔둔적 있습니까?현대의료기기가 당신들이 만들었소?우리가 만약에 먼저 썼다면 당신들이 쓰지도 못했을거요앞으로 더욱좋은 진단기기들이 나오게 되면 우리가 먼저쓸것이오체열진단기 같은 경우가 좋은 경우요, 양한방 모두 쓰잔소과거의 한방진단을 현대적으로 규명하고 연구하는데 뭐라고 말이 많소물론 몰지각한 일부한의사들이 나쁜목적으로 쓴다면 잘못된 일이지만최소한 당신들보다 양심착한 한의사도 수두룩하니 너무 걱정마시오과거의 어의가 지금 한의사보다 실력이 낫다는 것은 검증할 수 없소지금의 한의사중에 명의분들 많소단지 잘 안알려져 있어서 그렇지(티비나오는 사람 명의 일프로도 안되오)동양의학 전공하신 교수분이 양의학전공한 교수들 강의 몰래듣는게죄요? 당신들은 이렇게라도 타인의 학문을 배울려고 해봤소?이제 앞으로 한의학은 현대진단기기를 토대로 과학적으로 규명하고발전할것이오 내가 꼭 그렇게 할것이오 오늘도 초음파 공부하고있소자궁근종, 지방간, 간염 내가 환자 몸속에서 눈으로 확인후침뜸,처방으로 고치고 다시 눈으로 확인할려고 공부하오(초음파는 혼자공부안하고 책도보고 양방의사분께도 배우고 있소,,의료사고빈도가 많아지는 요즘 한의사도 정확한 한방진단을 했더라도 재판가면 양방병명으로 재판하오이런 세상에서 한의사가 양방 모르면 바보되오)물론 진단은 초음파가 아니고 한의학적인 망진,시진,복진,맥진을 통해서하고 치료역시 한의학적인 자연치료법을 쓸것이오양방해부생리 다시 공부하고 있소, 책보니 쉽더이다서울대에서 낸 책들 마니보고 있소,당신들도 한의사가 쓴 책 마니 좀 읽으소((내가 가진 양방서적 100권 넘소,한방서적 500권넘소,기타건강서적 몇백권 되오- 당신들도 타인의 학문에 다 배우지는 못해도 관심은가지쇼-부작용만 보지말고 -그건 한나라당이 쓰던 네거티브 전략아니오-)-양방의사들 한의사 무당보듯하고,깔볼수는 있을지 몰라도한의학 무시하는 발언은 참을수 없소!-직접 한약먹고 침구한방치료 제대로 받아보시면 그런말 할수 있을까 생각되오한의대 다닌 이후 양약 먹은적은 한의학에 자신이 없던 초창기였고,한의학의 우수함을 맛본 이후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내병은 한약으로만 치료하였소-주위에 보면 공부안하고 노는 의사 무지 많소 술 처마시고 운동도 안하고 담배만 피워대는 의사도 무지 많소 그런 의사들한테 협진하고 싶지 않소-제대로 열린마음을 가지고 서로를 인정할줄아는 실력있는 의사분 있으면 알려주시오 그분과 함께 의료인생을 가는 내내 서로 도움받고 싶소-말로만 협진해라 하지말고, 특히 우리가 진단기기 사용권한이 없어 엑스레이,기타 병원진단보내보면 거기서 한약먹지말고 치료받으라고해서 한방으로 돌려보내는 병원 본적이 없소 그리고 동네마다 양심있는 진단방사선과나 내과 있으면 협진 절대 마다 안하오 그런 의사들 있으면 번호알려주시오 당장 전화하겠소자신의 의학에 부정하는 한방교수 필요없소 그런사람은 존경할 가치도 없소현재 한의대 교수중에 제대로된 교수 몇 없소, 고전과 의학서적,경험만이나의 스승이오 (이제는 제대로 된 스승가릴 눈은 되었소)난 당신들과 싸울려는게 아니고, 국민들 건강을 위해양한방가리지 않고 좋은 치료를 권하오양방이 우수한점있으면 내가 알아야 그쪽으로 보낼것이고한방이 우수한점있으면 내쪽으로 치료할 것 아니오!한약도 약이라 잘못쓰면 당연히 부작용 있소 하지만그부작용은 양약의 장기복용(스테로이드,기타호르몬제)이나 독한양약(항생제)에 비하면 새발의 피요,,한약 잘못쓰면 물론 죽을수도 있소 부자도 사약에 썻으니 말이오하지만 부자도 소량을 제대로 화학공정(법제라하오)을 가한후에환자에 증상에 맞게 쓰면 아무 부작용없이 병을 고칠수 있소!그리고 양약은 병을 잡을려고 하지만 한의학은 사람을 고치는 학문이오양방처럼 병잡을려고 초가삼간(사람) 태우는 학문이 아니고사람마다 체질에 맞게 한약처방을 쓰고 스스로의 자가 면역력을 높여서병에 대항할수 있게 몸을 만드는게 기본이오그렇게 당신들 의학과는 뿌리부터 틀린 학문이니 이해가 안될것이오그리고 한약처방후 오진으로 부작용이 낫으면 최소한 그 한의사는복용량을 줄이거나 중지시킬것이고 다른 처방을 쓸것이 당연하오또는 부작용이 아닌 명현현상(몸이 좋아지기 전에 있는 면역반응,쉽게 예를들면몸에 좋은 운동후에 몸살이 있지만 꾸준히 시행하면 점차 몸이 좋아지듯이)이 있소 한방에서 명현과 부작용을 구분하고 있소명현은 반드시 부작용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나 처방을 다복용후에는반드시 몸이 좋아지오하지만 부작용은 복용전후가 똑같소얼마나 간단한 원리요만약 환자가 처방복용후 부작용이라면 의사를 고소해도 되오나는 그정도 각오로 진단하고 처방하오한약먹고 부작용있으면 의료사고이므로 고발하라고 하시오분명히 한약이 원인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말이오(참고로 한의학서적에 금기,부작용,효능 다 나와있고, 생약대사전만봐도 부작용,효능,과학적으로 다 나와 있소물론 이외의 부작용도 있겠지오, 인체는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불똥과 같아서 언제나 한약처방을 쓰거나 침을 놓을 때도 주의를기울이게 되는 것이오- 이정도면 상식적으로 최선을 다한 것 아니오?)환자에도 복용시킬때 이러이러한 증상이 생기거나 궁금한점 그리고문제 있을때에는 전화하거나 오게해서 복용을 중지하거나 계속 복용시키는 것이오이는 의사가 알 수 있는게 아니고 한의사가 복약을 지도해야 하는 것이오공부란 환자를 위해서 하는거요양방공부 광범위한거 당연히 아오 평생 죽을 때까지 앞으로 쏟아질 의학정보다 공부 할 수는 없소, 하지만 서양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동양의학을우리나라의사들만 모른체하고 무시하는 건 참 오만방자하오내가 공부해본 양방은 참 비인간적이오, 환자가 마치 하나의 기계같소한방에도 예전에 수술 다했소 전쟁나면 외과 부지기수 였소허나 세균,바이러스등이 현대기기에 의해 발견(발명아니오)되었고한의학 자체가인간의 행복을 추구하는 양생의학이라 내과적인 치료로 외과적인 종양, 혹등을 치료하였던거라 인체에 칼대는 치료를 최후에 시행하였던 것이오 한의학은 내과 치료가 우선이며 내과치료가 안되면 수술을 하게 되는거요하지만 현대의학은 비수술요법으로도 치료가 가능한 질환을병원의 이익과 개인의 무식한 의료지식으로 수술을 마구하오그결과 부작용과 고통으로 신음하는 환자 부지기수요수술이 필요한 환자는 일프로도 안되오그건 당신들이 잘한다니 당신들이 맡으시오당신들이 안했다면 우리가 배워서 했을것이오 (한방외과가 생겼을 것이오)해부학,생리학,응급의학의 공헌을 한 서양의학에 대해 인정하오하지만 만성질환은 양의학은 동양의학 따라올려면 멀었소인체를 전체적으로 볼줄 모르고 국소만 치료하니 말이오인체 생기능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 기계는 하나도 없소단지 기질적인 이상만 진단 할 수 있으니 말이오한의학 진단은 생기능을 진단에 우수한 학문이오기질적 진단은 양방이 우수하오기능적 치료는 한방이 우수하오기질적 치료 양한방 장단점 있소면역학 배웠으니 알것이오인체 질병은 면역력이 약한 자가 당연히 많이 걸리게 되있소면역력 강화하는 양약있으면 나한테 줘보시오한약처방중엔 면역력강화하는 처방 부지기수오태생부터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동양의학과세균,바이러스 때려잡는 서양의학은 틀렸던 것이오이제 시대는 갈수록 공해,스트레스,합성호르몬,화학약품 등이 범람하고면역력은 줄아가는 시대이오이제 한의학이 나설 시대가 되었소몰지각한 한의사들도 각성이 필요하오(공부하지 않고 돈벌이만 하는)양의사도 또한 반성하고 각성해야 하오인체는 너무도 복잡하고 조물주에 대한 경의가 필요한 곳이오신성한 인체를 다루는데 늘 방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합시다
'한방의 과학화'를 위해서 의학기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 성의는 가상하다만, 과학화라는 것은, 과학을 하는 사람이 하는 것이지 스스로 비과학적이어서 과학화를 하고싶다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 이건 상식아닌가? 하긴 상식이 뭔지 알면 그런 작태를 보이겠어? 스스로 비과학적이고 과학적 판단과 연습이 안되어 있는데, 기기만 손에 들면 갑자기 과학적이 되버리나? 그건 과학적인 사고와 바탕 위에서 많은 경험을 한 의사들이 하는 것이다. 한글도 모르는 학생이 스스로 선생이 되서, 자신에게 대학교육을 시키겟다고 큰소리치는 것과 뭐가 다른가. 한심한,,,, 도대체 이런 기본도 안되어 있는 앞뒤가 콱콱 막힌 사람들이 또 어디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