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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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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02.16 00:15
의협은 사이비기자인 MBC 김병헌기자와 취재팀 명단을 확보해 이들이 국내 의사한테는 진료를 못받게 명단을 의사회에 통보하도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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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의 02.16 00:25
그런 감정적 대응이 MBC 보도와 무슨 관계입니까? 전쟁터에서도 적병을 치료하는 마당에 감정에 치우친 나머지 그따위 현실성 없는 제안을 하시는 님은 진정 의사 맞습니까?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재판에서 이길 수 있는 논리적 타당성을 만들고 다시는 그와 같은 제2의 사태가 안 일어나게 하는데 있습니다. 또한 그 때 방송에 보도되었던 원장님들의 개인적 명예회복을 일으키는데 있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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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02.16 00:26
기자가 '알고자 하는 권리'를 내세워, 목적(그것도 순수성이 의심스러운)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한다면, 누구든지 그래도 된다. 학생이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컨닝 좀 하면 어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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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2.16 00:41
군사정권하에서는 땡, 전뉴스요즘은 어때요?즐겨보는 영웅시대도 끝나고...의사나 약사의 불법은 엄중히 처벌받아야 하지만기자들 문제 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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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02.16 00:49
의사님들, 솔직히 좀 너무 한거아닙니까?. 자신들에게 불리한 건 무조건 아니다라는식의 이익집단의 전형적인 작태를 보는것 같습니다.물론 mbc측도 과한게 있지만, 어떠한 불법도 막을려는 과도한 의지라는 측면을 고려할 수도 잇습니다. 의사님들 속좀 차리소..양심에 아프지 않아요?. 히포크라테스 선서하는 그 순간에도 자신의 현재모습을 상상했습니까?. 잘못한건 잘못한겁니다.인정하고 잘못을 구하고 그런일 다시는 발생치않도록 윤리규범강령등을 강화하지는 못할망정,,참나 꼬발른놈 찔러보자,같이죽자는겁니까?..이건 완전히 국회의원급 발상이자나요...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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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2.16 01:02
"촬영하고 의도에 맞게 편집조작한 불법 제작물을 증거라고 들이대 "라고 말한건 이해가 간다.그런데... 그런의도를 계획할정도로 그쪽 방면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게끔 평소에 얼마나 그런일들이 비일비재했으면 그랬을까.. 그런의도에 당한 그분은 또 무슨 의도로 평소에도 그같은 행위를 했을까...당할지를 모르고 당연하다는듯이 그일을 했을거 아닌가.그러고도 잘못을 뉘우치지않고 고발한것이 아닌가말이다..편집은 편집이지 조작이아니다.조작이란 인위적으로 사싱을 왜곡하는게 조작이다.. 편집을 조작했다는건 국문학적으로 말이안된다.편집조작?..그런단어조차 있었던가?...더구나 편집한것이 불법이라니...편집하면 불법인가?...거참 희안하네,,이건 완전 말장난이니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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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02.16 01:59
해당 병원의 위법 행위가 처벌되어야 하듯, 해당 기자의 위법행위가 있었다면 역시 처벌받아야 할 것이다. 어떠한 목적이든 위법한수단이 합리화될수 없는 것이 법치주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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