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님들, 솔직히 좀 너무 한거아닙니까?. 자신들에게 불리한 건 무조건 아니다라는식의 이익집단의 전형적인 작태를 보는것 같습니다.물론 mbc측도 과한게 있지만, 어떠한 불법도 막을려는 과도한 의지라는 측면을 고려할 수도 잇습니다. 의사님들 속좀 차리소..양심에 아프지 않아요?. 히포크라테스 선서하는 그 순간에도 자신의 현재모습을 상상했습니까?. 잘못한건 잘못한겁니다.인정하고 잘못을 구하고 그런일 다시는 발생치않도록 윤리규범강령등을 강화하지는 못할망정,,참나 꼬발른놈 찔러보자,같이죽자는겁니까?..이건 완전히 국회의원급 발상이자나요...ㅉㅉ
그런 감정적 대응이 MBC 보도와 무슨 관계입니까? 전쟁터에서도 적병을 치료하는 마당에 감정에 치우친 나머지 그따위 현실성 없는 제안을 하시는 님은 진정 의사 맞습니까?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재판에서 이길 수 있는 논리적 타당성을 만들고 다시는 그와 같은 제2의 사태가 안 일어나게 하는데 있습니다. 또한 그 때 방송에 보도되었던 원장님들의 개인적 명예회복을 일으키는데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