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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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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2.17 11:14
양의사/양약/명현반응/신약은 독해/체질/항생제 ...등등 모두 한의사들의프레임에 놀아나고 있다.우리들은 이런것에서 벗어나야한다.한약의 부작용 연구 ???우습게 진행될겁니다.부작용이 없지도 있지도 않는식으로/부작용이 있다면 체질을 잘 감별해서 한의사의 처방하에 사용하면 무해하다고 하면어떻게 되나요?한의대에서 실험하는것 봤나요?기가 찹니다.요즘은 어떤지 몰라?부자엑스를 치사량까지 쥐에게 투여한후 쥐가 죽었으므로-> 유독하다 -> 한의사의 진단후 체질에 따라 사용해야안전하다는 의식구조를 가진 집단입니다.한의사들은 상업적 마인드가 비상한 사람들이고여론(웰빙의 바람)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여론 조작의 명수이지요.조심해야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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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이 02.17 11:26
항생제가 나쁘다고 말하는 한의사는 없을껍니다.당연하죠...인류가 개발해낸 것중에 정말 대단한거니까요그것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단순한 예를 들어서 불은 인류에게 도움을 주지만 해를 주기도 하지요...양면성이 있는거지요. 이 항생제 역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주제넘게 양약모르면서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하는 거 싫긴하네요.항생제 잘만 쓰면 약이 되겠죠. 다만 오용하거나 의사의 경제적인 사정만 고려한다면국민건강은 엉망이 되겠죠.밑에 PPA만 해도 그렇습니다. 저런 일들이 당신네들 사이서 자행되어온거아닐까요물론 한약은 부작용이 하나도 없다.이말은 예전부터 사람들사이에서 그렇게 전해져내려왔을뿐이라고 생각합니다.부작용이 하나도 없다면 약으로 취급받지도 못하겠죠.단지 현재 말하는 부작용이 없다라는 말은 흔히 부작용이 적다라는 말을 의미한다고생각합니다.양방 정형외과에서 말하는 아..환자분 당신 디스크네요...아..관절이 왔네요...이러한 용어는 흔히 쓰이지만 맞는 단어는 아니겠죠...하지만 환자들 사이에서 그렇게 전해져 널리 쓰일뿐이고요.한방과 양방이 서로의 학문에 대해 토론을 하려면 용어부터 정리를 해야하며 상대방의학문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을 갖추어야 얘기가 되지않을까요한놈은 영어만 알고 한놈은 한글만 아는데 싸워봐야 애기가 되겠습니까?"그렇게 우수한 한방과 한약이 많은 사람을 고통속에 죽어가도록 내버려둔 이유가 뭡니까?"과연 어떨까요...그러면 우수한 양방은 많은 사람들을 모두 고통속에서 살려줄수있나요...기막님이 말한걸 보고있자면 한방에 ㅎ자도 모른다고 생각이 되네요.CT건은 차지하고라도 한의사들 왠만한 양방지식을 알고있습니다. 물론 양방지식알아서의사노릇하겠다는거아닙니다. 상대방을 알아야 되기때문이죠. 그런데 당신들은 알지못할뿐더러 알생각을 안하죠.알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부터 모르면서 침을 찌르는 사람, 한약을 투여하는 의사까지 있더군요.감기란 용어만 해도 그것은 한방용어입니다. 당신들이 기(氣)를 인정하지못하겠다.눈에 보이지않아 모른다. 과학적으로 증명된게 없다...이렇게 말한다면이글보는 순간부터 감기란 단어 쓰지마십시오...감기란 용어는 엄연히 한방용어이며 여기서 기란 사기를 의미합니다.정말 답답합니다. 바보앞에두고 이야기하고있는거같네요.한의사들이 돈독오른사람도 아니고...엄연히 밤낮으로 환자돌보며 호전되는 모습에보람느낍니다.당신들만 환자를 보고 나머지 집단(치과의사, 한의사, 약사등)은 핫빠리라는 우월의식을 버리지 못한다면 머지않아 붕괴되거나 후회할 날이 오겠죠개원협에서 뭐가 아쉬워서 일주일유보했겠습니까...바본줄 아나요?이싸움 100이면 100 한의사가 이깁니다. 단지 국민들 눈에 우리 한의사들이라도 양심은 있다라는 모습보이려고 하는겁니다. 최소한 의료인이라면 그정도 인격은 갖췄으면 하네요.사기꾼이라니요...정말 말이 심하군요.이러니 진정 이땅에서 의사들이 존중받지 못하는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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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이 02.17 11:57
밑에 보니 총명탕에 대해 가타부타 이야기하는 소아과 선생님계신데...총명탕에 뭐가 들어가는지는 아시고 이야기하는지요?그리고 정말 총명탕이 머리좋게 하는 약으로 알고계신지요?정말 그렇다면 논쟁이 되질 않습니다.상대방 특히 학문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어느정도는 기본지식을 알고 덥벼야 하지않을까요?정말 한의학이 필요없고, 한약이 효과가 없고 부작용이 많다면 국민들이 판단할꺼고언젠가는 한의학이라는 게 없어지겠죠.경제적으로든...학문적으로든...당신네들이 밥그릇생각안한다면 왜 흉부외과에는 사람이 없나요..머지않아 외국나가서수술해야한다는데 왜 없나요? 답은 당신들이 더 잘알껍니다정말 국민들의 건강을 걱정하신다면 외과계열 전문의부터 늘리시죠...아마 이렇게 말하면 니네가 수술하고 다고치지 왜 우리한테 하다가 넘기냐고..말입니다.정말 말같지않아서 이야기하기도 싫지만, 무슨 한의사가 가제트형사입니까?당신들 이 올드보이처럼 뽑아드릴까요?좀 논쟁을 해도 말같은 소리를 좀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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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이 02.17 12:20
초음파를 예로 들어볼까요초음파 당신들이 만들었나요...처음에 초음파가 어디서 사용된줄아시나요바닷가에서 쓰였죠...생선잡을라고...그걸 의사들이 사용한거뿐인거죠. 당신들이 먼저 사용하면 다른사람은 사용못하나요한의원에서 주사기씁니다. 약침말입니다.법적으로 하자없습니다. 한의학의 원리, 기전에 입각해서 사용하면 문제가 없다 이말입니다.경혈에 한약엑기스를 주입하기때문에 양방에서 쓰는 주사의 개념과 다르답니다.초음파 역시 당신들은 양방적인 원리에 따라 쓰면 그만이고 어부는 생선잡는대에 쓰면그만이고 한의사는 한의학적 원리에 따라 쓰면 그만인겁니다.현재의 의료기기를 한의사들이 양방적인 사고에 입각해서 쓴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현재 사용되고 있는 의료기기가 당신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깰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들이 만든 기기도 아니고 다른분야전문가들이 만든걸 왜 당신들만 써야하나요용어를 가지고 시비를 건다면 더더욱 어이가 없다.급성심근경색 물론 양방에서도 분류가 여러가지겠다만 한방에서도 진심통에 해당하며 여러가지이다. 당뇨병 역시 소갈이라 하여 그 증상부터 치료방법까지 구구절절 적혀있다.단지 한방으로 이러한 질환을 완치시키기힘들다. 인정할껀 인정해야겠지다만 당신들은 치료가 가능한가. 자신있게 묻고싶다.정말 그렇게 한움큼씩 약먹으면 낫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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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음 02.17 12:33
바보 아닌가.침은 한벙사들이 쇠 뚜들겨 만드는가.의료에 사용하는 기기에 대한 최소한의 rationale, 이유, 이론적 배경 없이 의학을 그대로 훔쳐다가 쓰는 주제에 의료기기가 어쨌다고? 그럼 침, 풀도 한방사들이 만들었는가?한방사들의 궤변중 대표적인것이 CT는 체지방을 보기 위한 것이란다.한방 해부학 어느 곳에 체지방이란 말이 나오는가?삼초부터 찾아놓고 떠드는게 맞지 않은가. 혐오스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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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02.17 12:40
표준화도, 최소한의 부작용 모니터링도 안된채 갖은 말로 부작용을 은폐해온 한방계가 이제 난감한 모양이군요. 현훈이니 체질에 안맞느니 황당무계한 이야기는 다 걷어치울때가 되었습니다.모두 드러내놓고 논의해서 한방 부작용도 다 공론화 시키고, 한방 처방전 발행, 생약 표준화도 법제화 해야 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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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17 12:49
그래도 세상은 바뀐다. 웬만한 의학지식 안다고? 쯔쯔,, 나도 한방대학병원 한방사들과 몇년간 일해봤다. 쯔쯔,, 한심한 인간들. 스스로 딜레마에 빠져, 어떻게 하면 이사들 기기 들여놀까 예산 딸려고 결재서류 만들지만, 어디가서 배울 것인가로 고민하다가 못하더구만. 그래서 어의는 종기때문에 임금의 생명을 놓쳤단 말인가. 동의보감의 내용이 틀리지 않다는 논문을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힘들어 하던 그 한방 교수의 모습이 아른거린다. 진심통이 여러가지면 치료성적은 어떤가. 어리석은 자들아. 시대가 바뀌고 있다. 이제 모든 것은 공개되고, 검증되어야만 하는 시대가 되어 가고 있다. 과연 한방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보는가. 외국에서 더 인정한다고?외국 가보기라도 했나? 미국에 한의사 시험 보러 간다고 동네방네 자랑하던데알고보니, 침구사 자격증 시험보러 가는 거였더군. acupuncturist 말야. 그러면서 미국에서도 한방을 극찬한다고.... 그럼 지금 그 풀뿌리 다린 물을 선진국 환자들에게먹여서 각종 난치병을 고친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공개 검증해서 노벨상을 타도록 하자. 선진국에서 그 시커먼 물을 인정하면 우리는 너희들 발가락을 빨아주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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